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짧은 말씀 묵상
우리가 교만해지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종의 경고도 듣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죄를 범하므로 스스로 화를 자초합니다(참고: 역대하
25:16, 19-20,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하며 하나님을 열심히 찾으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축복해 주시고 우리를 도와주시사 우리로 하여금 승리의 삶을 살게 하실 것입니다(참고: 역대하 26:4-7,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우리가 강성해질 때 우리는 우리의 마음이 교만해지는
것을 매우 경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패망길에 들어서고 말 것입니다(참고: 역대하 26:15-16,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점점 강해지는 비결은 하나님 앞에서 바른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참고: 역대하 27:6).
우리가 하나님께 신실하지 못하고 우리 주위 사람들에게 악을 조장하므로
하나님께 죄를 범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형편없이 낮추실 것입니다(참고: 역대하 28:19, 현대인의 성경).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행해야 하는데 오히려 더욱 하나님께 범죄하고 있으니 … ㅠ (참고: 역대하 28:22, 현대인의 성경).
돈을 사랑하므로 돈을 우상화 했을 때 그 돈이 우리가 어려울 때 도울
것으로 생각하겠지만 오히려 그 돈을 우리의 패망의 원인이 되고 말 것입니다(참고: 역대하 28:23,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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