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dom of God is the greatest blessing that is open to all people, but to reject it is the most dangerous misfortune a human being can choose. “After this the Lord appointed seventy others and sent them on ahead of Him, two by two, into every town and place where He Himself was about to go. And He said to them, ‘The harvest is plentiful, but the laborers are few. Therefore, pray earnestly to the Lord of the harvest to send out laborers into His harvest. Go your way; behold, I am sending you out as lambs in the midst of wolves . Carry no moneybag, no knapsack, no sandals, and greet no one on the road. Whatever house you enter, first say, “Peace be to this house!” And if a son of peace is there, your peace will rest upon him; but if not, it will return to you. And remain in the same house, eating and drinking what they provide, for the laborer deserves his wages. Do not go from house to house. ...
짧은 말씀 묵상
우리가 교만해지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종의 경고도 듣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죄를 범하므로 스스로 화를 자초합니다(참고: 역대하
25:16, 19-20,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하며 하나님을 열심히 찾으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축복해 주시고 우리를 도와주시사 우리로 하여금 승리의 삶을 살게 하실 것입니다(참고: 역대하 26:4-7,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우리가 강성해질 때 우리는 우리의 마음이 교만해지는
것을 매우 경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패망길에 들어서고 말 것입니다(참고: 역대하 26:15-16,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점점 강해지는 비결은 하나님 앞에서 바른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참고: 역대하 27:6).
우리가 하나님께 신실하지 못하고 우리 주위 사람들에게 악을 조장하므로
하나님께 죄를 범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형편없이 낮추실 것입니다(참고: 역대하 28:19, 현대인의 성경).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행해야 하는데 오히려 더욱 하나님께 범죄하고 있으니 … ㅠ (참고: 역대하 28:22, 현대인의 성경).
돈을 사랑하므로 돈을 우상화 했을 때 그 돈이 우리가 어려울 때 도울
것으로 생각하겠지만 오히려 그 돈을 우리의 패망의 원인이 되고 말 것입니다(참고: 역대하 28:23,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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