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복음 마16:21-23인 게시물 표시

인간이 "우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라며 영적 파산을 선언할 때, 하나님은 낙타 같은 죄인을 바늘귀로 통과시키시는 구원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인간이 " 우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 라며 영적 파산을 선언할 때 ,  하나님은 낙타 같은 죄인을 바늘귀로 통과시키시는 구원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       “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듣는 자들이 이르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이르시되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 누가복음 18:24-27).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8 장 24-27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으로 읽은 후 헬라어 성경으로 읽을 때 제일 먼저 한국어 성경으로는 번역되지 않은 “ ὁ Ἰ ησο ῦ ς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호 이에수스 [ 페릴뤼폰 게노메논 ]) 라는 문장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이 문자의 의미는 무엇이고 왜 한국어 성경책에는 번역되지 않은 것일까요 ?   1.       문장의 의미 분석   이 문장은 두 단어로 나뉘어 문자 그대로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집니다 .   “ ὁ Ἰ ησο ῦ ς”( 호 이에수스 ): ' 예수께서 ' ( 주어 )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페릴뤼폰 게노메논 ): ' 매우 슬퍼하시며 ' 또는 ' 근심에 싸이신 채 ' ( 분사구문 )   “περίλυπος”( 페릴뤼포스 ) 는 ' 주위에 ' 를 뜻하는 ' 페리 (περί)' 와 ...

죽음과 부활하심을 예언하심 (3) (마태복음 16장 21-23절)

  죽음과 부활하심을 예언하심 (3)       [ 마태복음 16 장 21-23 절 ]                 성경 마태복음 16 장 21-23 절을 보십시오 : “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 여기서 “ 이 때 ” 란 시몬 베드로가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계시로 “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6 절 ) 라고 신앙 고백을 하므로 예수님께 많은 칭찬을 받았을 때부터를 말합니다 . 베드로의 신앙 고백을 들으신 예수님께서는 “ 내가 이 반석 ( 베드로의 이 신앙 고백 )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 고 말씀하셨습니다 (18-19 절 ). 또한 여기서 “ 예루살렘 ”( 마 16:21) 이란 곳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곳으로서 (1) 아브라함 시대 때에는 모리아 산이었고 ( 창 22:2, 3, 9; 대하 3:1), (2) 다윗 시대 때에는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이었으며 ( 삼하 24:16), (3) 솔로몬 시대 때에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한 장소로서 예루살렘 모리아 산이었습니다 ( 대하 3:1). 우리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곳에서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려야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