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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31): "사랑을 받는 의사 누가"(골4:14)(친밀하고 신뢰하는 교제를 나누는 사람)

  https://youtu.be/FAqrOTkZUIU?si=MO0eHJlG7Sdmmjw2

깊은 고통을 통해서도 아름다운 역사를

깊은 고통을 통해서도 아름다운 역사를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지금 내가 겪고 있는 깊은 고통을 통해서도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역사를 이루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   ("Living in the Light of Inextinguishable Hope" 이란 책을 읽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