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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은혜를 베풀라고 은혜를 입게 하시는 주님

은혜를 베풀라고 은혜를 입게 하시는 주님 



지금 주님은 나에게 내 이웃을 내 자신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시는데(마태복음 22:39) 하필이면 그 이웃이 내가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나는 지금 주님의 명령에 불순종하고 있습니다(요나 1:2).  그런데 주님께서는 불순종하는 나 같은 죄인에게도 나랑 함께 있는 비신자(들)을 통해 은혜를 입게 하시사 나에게 '하나님은 은혜로우시다'라는 진리를 가르쳐 주시고 계십니다 (4-13절).  그 목적은 주님은 나로 하여금 주님을 본받아 내가 싫어하는 그 사람에게도 은혜를 베풀라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나는 내가 싫어하는 그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기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나는 아직도 그 사람이 잘 안되기를 지켜 보고 있습니다(4:5).

  

(요나 1장 13절 말씀 중심으로 전에 묵상한 "비신자들에게도 은혜를 입는 목사"라는 글을 영어로 번역하는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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