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미모는 있었지만 ...
곱고 아리따운 라헬이란 여인(창29:17), 아리따운 리브가(26:7)의 아들인 야곱에게 시력이 약한 자기의 언니인 레아(29:17)보다 더 사랑을 받지만(18, 30절) 자녀가 없었으므로 자녀가 여러명 있는 언니를 시기하여 자기 남편인 야곱에게 하나님을 대신하여 "내게 자식을 낳게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죽겠노라"고 말하였습니다(30:1, 2). 미모는 있었지만 좋은 성품을 가진 여인이기 보다 시기와 성깔있는 여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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