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마음이 너무 괴로워서 자신의 심정을 하나님께 털어놓고 있는데 목사님이란 분이 ... 술을 마시지도 못하는 여성도님이 예배당에 올라와서 마음이 너무 괴로워서 자신의 심정을 하나님께 털어놓고 있는데 목사님이란 분이 그 여성도님이 술 취한 줄로 생각하고 그녀에게 " 언제까지 술주정만 하고 있을 작정이오 ? 당장 술을 끊으시오 !" 라고 꾸짖는다면 ...? ( 참고 : 사무엘상 1:13-15,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