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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더 이상 예수님이 피 흘려 사신 그 한 영혼을 내 교만으로 짓밟으면서도,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다 용서해 주실 것"이라는 종교적 자기기만(마취제)에 빠져 양심의 화인을 맞은 상태로 살아가서는 아니 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예수님이 피 흘려 사신 그 한 영혼을 내 교만으로 짓밟으면서도 , "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다 용서해 주실 것 " 이라는 종교적 자기기만 ( 마취제 ) 에 빠져 양심의 화인을 맞은 상태로 살아가서는 아니 됩니다 !         “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실족하게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그렇게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그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를 실족하게 할진대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 누가복음 17:1-4).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7 장 1-4 절 말씀을 읽고 헬라어 성경으로 읽었을 때 몇 개의 헬라어 단어과 문장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어 그 단어들과 문장을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 헬라어 단어는 , “σκάνδαλα”( 스칸달라 )(“ 실족하게 하는 것 ”) 입니다 (1 절 ).   (i)                   누가복음 17 장 1 절에 복수형태인 'σκάνδαλα( 스칸달라 )' 로 등장하며 , 바로 뒤이어 1 절 끝과 2 절에 동사 형태인 ' 스칸달리세 (σκανδα...

미련한 지도자로 인해 고난을 겪는 사람들

미련한 지도자로 인해 고난을 겪는 사람들  다리우스 왕은 다니엘을 모함하려고 하는 사람들의 “ 이 말을 듣고 몹시 괴로와하며 다니엘을 구할 방법을 찾으려고 해가 질 때까지 고심하고 있었 ” 습니다 .   그때 그들이 다시 왕에게 몰려와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 “ 왕이시여 , 메디아와 페르시아의 법률에 의하면 일단 왕이 공포한 법이나 금령은 고칠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   “ 그래서 왕은 하는 수 없이 명령을 내리고 말았다 .   그러자 그들은 다니엘을 끌어다가 사자 굴에 던져 넣었다 .   그때 왕은 다니엘에게 ' 네가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시기 바란다 .' 하고 말하였다 .   사람들이 돌을 굴려다가 사자 굴의 입구를 막았을 때 왕은 어인과 고관들의 인을 쳐서 봉하였다 . 이것은 다니엘에 관한 일을 변경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   그리고서 왕은 궁전으로 돌아가 여느 때의 흥겨운 풍악도 마다하고 밤새도록 아무것도 먹지 않은 채 뜬눈으로 지냈 ” 습니다 ( 다니엘 6:14-18,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다리우스 왕은 지혜롭지 못하였다고 생각합니다 .   그는 다니엘을 모함하려고 하는 사람들의 꾐에 넘어갔습니다 .   그는 그들이 원하는 대로 금령을 내려 법으로 정하지 말았 어야 했습니다 .   뿐만 아니라 만일 다리우스 왕이 진정으로 다니엘 총리를 아꼈다면 그가 하루 세 번씩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다니엘을 모함하려는 사람들이 요청한 금령을 내리지 말았 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   결국 다리우스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