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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Iglesia verdadera [Salmo 87]

La Iglesia verdadera       [Salmo 87]     El libro de A. W. Tozer, *¿Soy auténtico o falso?* (*Am I Real or Fake?*), sirve como un llamado a restaurar la fe genuina y como una advertencia contra la hipocresía religiosa. El autor critica la «fe falsa» —distorsionada por el materialismo de la iglesia moderna—, la cual se manifiesta en creencias desequilibradas, experiencias carentes de teología y una ortodoxia muerta que carece del fervor apasionado del encuentro con Dios. Él insta a volver a una fe que sea resistente como las flores silvestres del campo, que actúe como verdadera sal en el mundo y que abrace la cruz. Dado que los cristianos verdaderos creen en la victoria de Cristo, no rehúyen ningún sufrimiento necesario para participar de ese triunfo. Tozer describe cinco características del creyente genuino: (1) el creyente auténtico no se avergüenza de la cruz áspera (Capítulo 1); (2) el creyente auténtico rechaza el «evangelio de algodón de azúc...

예수님이 지금의 성전에 들어오신다면 쫓아내실 사람들이 있을까요?

예수님이   지금의   성전에   들어오신다면   쫓아내실   사람들이   있을까요 ? 예수님이 지금의 성전에 들어오신다면 쫓아내실 사람들이 있을까요 ?    지금도 기도하는 집인 성전을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 강도의 소굴 ” 로 만드는 사람들이 있나요 ?   예수님께서는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사람들이나 돈 바꿔 주는 사람들이나 비둘기 파는 사람들은 다 쫓아내셨지만 예수님께 나온 소경들과 절뚝발이들은 고쳐주셨습니다 ( 참고 : 마태복음 21:12-14, 현대인의 성경 ).  

오직 주님의 뜻이라면 우리가 내일도 살기도 하고 이것저것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직 주님의 뜻이라면 우리가 내일도 살기도 하고 이것저것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비록 우리의 뜻은 내일 어떤 도시에 가서 한 해 동안 사업을 하여 돈을 버는 것이지만 우리는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   오직 주님의 뜻이라면 우리가 내일도 살기도 하고 이것저것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허영에 들떠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   우리는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안개에 지니지 않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 야고보서 4:13-16, 현대인의 성경 ).

사업을 하는게 아니라 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사업을 하는게 아니라 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business 를 하는게 아니라 ministry 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   우리는 workers 이 아니라 brothers (in Christ) 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함께 동역하는 사람 ( 들 ) 에게  business 를 하는 느낌을 주고  또한 그들에게 형제가 아닌 worker 이란 느낌을 주지 않도록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합니다 .

세상 사람들에게는 짧은 인생을 사는 최선의 방법은 ...

세상 사람들에게는 짧은 인생을 사는 최선의 방법은 ... 세상 사람들에게는 짧은 인생을 사는 최선의 방법은  술로 인생을 즐기고 , 사업도 크게 하고 , 소유를 더 많이 가지며 ,  자신들을 즐겁게 하는 여자를 많이 두고 ,  창성하여 "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소유 " 하면서  " 내 마음이 즐거워하는 것을 거절하지 않 " 는 것일지 모르겠지만  " 그러나 잘 살펴보 " 면 그들이 " 애써 이룩한 그 모든 것이  아무런 의미도 없으며 바람을 잡으려는 것처럼 다 무익한 것 " 입니다 ( 전도서 2:3-11, 현대인의 성경 ).

그리스도인의 바른 사업관 (잠언 20장 23절)

그리스도인의 바른 사업관   [ 잠언  20 장  23 절 말씀 묵상 ]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 보시기에 바른 삶을 살기 위해선 우리는 바른 사업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         오늘 본문 잠언  20 장  23 절을 보십시오 : “한결같지 않은 저울 추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이요 속이는 저울은 좋지 못한 것이니라 . ”    우리가   “저울”하면 이미 묵상한 잠언  16 장  11 절을 다시금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  “공평한 간칭과 명칭은 여호와의 것이요 주머니 속의 추돌들도 다 그의 지으신 것이니라 . ”    여기서 “간칭” ,  “명칭” ,  “추돌들”은 다 “저울” ( measures ) 을 가리킵니다 .   저울을 가리키되 정확히 측량하는 저울을 가리킵니다 .   즉 ,  이 저울은 “공평한” 저울입니다 .    또 다른 말로 하면 “한결 같은 저울”을 가리킵니다 .   오늘 본문 잠언  20 장  23 절 외에도  10 절에서 잠언 기자 솔로몬 왕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  “한결 같지 않은 저울 추와 말은 다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느니라 . ”    무슨 말입니까 ?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한결 같지 않은 저울을 자기도 미워한다는 말입니다 .   즉 ,  지혜로은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인 속이는 것을 자기도 미워한다는 말입니다 .   다시 말하면 ,  우리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정직하지 못한 것 ( 부정직 )( dishonesty) 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