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시63:3인 게시물 표시

인간이 "우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라며 영적 파산을 선언할 때, 하나님은 낙타 같은 죄인을 바늘귀로 통과시키시는 구원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인간이 " 우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 라며 영적 파산을 선언할 때 ,  하나님은 낙타 같은 죄인을 바늘귀로 통과시키시는 구원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       “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듣는 자들이 이르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이르시되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 누가복음 18:24-27).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8 장 24-27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으로 읽은 후 헬라어 성경으로 읽을 때 제일 먼저 한국어 성경으로는 번역되지 않은 “ ὁ Ἰ ησο ῦ ς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호 이에수스 [ 페릴뤼폰 게노메논 ]) 라는 문장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이 문자의 의미는 무엇이고 왜 한국어 성경책에는 번역되지 않은 것일까요 ?   1.       문장의 의미 분석   이 문장은 두 단어로 나뉘어 문자 그대로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집니다 .   “ ὁ Ἰ ησο ῦ ς”( 호 이에수스 ): ' 예수께서 ' ( 주어 )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페릴뤼폰 게노메논 ): ' 매우 슬퍼하시며 ' 또는 ' 근심에 싸이신 채 ' ( 분사구문 )   “περίλυπος”( 페릴뤼포스 ) 는 ' 주위에 ' 를 뜻하는 ' 페리 (περί)' 와 ...

우리는 영원한 사랑을 주목합니다.

우리는 영원한 사랑을 주목합니다. 영원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영원히 사랑하십니다(왕상10:9). 영원한 사랑으로 우리를 영원히 사랑하시는 영원한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스스로 목숨을 버리시므로(요일3:16)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롬5:8). 영원하신 성령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열매인 사랑(인간의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은 사랑이 아닌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맺으시므로(갈5:22)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으로 하나님을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사랑케 하시며 또한 우리 이웃을 우리 자신 같이 사랑케 하고 계십니다(마22:37, 39). 이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이 우리의 생명보다 나으므로 우리의 입술이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시63:3).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감사하는 우리 그리스도인들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감사하는 우리 그리스도인들  성경은 모든 일에 감사하는 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어떻게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가는데도 감사할 수 있을까요 ?   인간적으로 생각할 때 결코 감사할 수 없는 상황일지라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생각할 때에는 사랑하는 사람이 죽는다 할지라도 감사할 수있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입니다 .   비록 첫째 아기가 제 품 안에서 죽었을 때에는 숨넘어갈 정도로 통곡을 했었지만 그 아기의 뼛가루를 물에 뿌리로 돌아올 때에는 성령님께서 굉장하고 놀라운 나의 주님의 구원의 사랑을 찬양케 하셨답니다 ! ( 참고 : 시편 63:3; 데살로니가전서 5:18)

암이란 하나님의 초청장?

암이란 하나님의 초청장? 저는 " 암 "(cancer) 이란 ' 하나님의 초청장 (God's invitation) 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 생각은 암은 주님의 인자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하나님의 초청장이요 ( 시편 143:8) 또한 주님의 영원하신 사랑과 구원의 사랑을 좀 더 깊이 , 넓게 , 많이 , 높게 경험할 수 있는 하나님의 초청장이라 생각합니다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