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죄악으로 더 이상 우리 자신들을 더럽히지 않게 하셨습니다 . 주님께서 우리를 범죄하고 타락한 자리에서 구원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정결케 하시사 우상들과 더러운 것들과 우리의 죄악으로 더 이상 우리 자신들을 더럽히지 않게 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 참고 : 에스겔 37:23,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 교회의 지도자들과 교인들이 그 주변 사람들의 악한 행위를 본받아 세상 사람들의 우상들을 섬기고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하신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 ( 참고 : 역대하 36:14, 현대인의 성경 ; 고린도전서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