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 예수의 이름으로 나는 일어서리라 ” “ 악한 자여 의인의 집을 엿보지 말며 그가 쉬는 처소를 헐지 말지니라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 ” ( 잠언 24 장 15-16 절 ). 이번 주 뉴스를 통하여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환자인 미국인 의료 선교사 켄트 브랜틀리 (33 살 ) 가 미국 애틀랜타에 있는 에모리 대학병원으로 앰브런스를 타고 도착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 처음에는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 보았더니 앰브런스에서 내린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바로 브랜틀리 의사였습니다 . 저는 그가 그렇게 자기 발로 걸어서 병원 쪽으로 걸어가는 모습을 보고 좀 놀랬습니다 . 그리고 마음이 뿌듯하고 기뻤습니다 . 지난 달 7 월 31 일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경을 헤매던 그가 미국에 있는 아내에게 작별 전화까지 했었다고 하는데 이렇게 자기 발로 걸어서 병원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감사했습니다 . 그가 2013 년 라이베리아로 의료선교를 떠나기 석달 전 “ 힘든 날이 오면 저는 다시 하나님의 소명을 마음에 되새길 겁니다 ”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 그리고 그가 지난 해 7 월 미국 인디애나주 사우스이스턴 그리스도의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한 말이 음성 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