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우리는 왜 계속 용납하고 있는 것입니까? "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 " 인 우리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을 " 아내로 맞아 이 모든 큰 악을 행하여 우리 하나님께 범죄하는 것을 우리 " 는 왜 계속 용납하고 있는 것입니까 ? ( 느헤미야 13:26-27)
왜 책망이나 징계하지 않았을까요? 자식인 암논이 이복 누이인 다말에게 큰 악을 행한 것을 알고도 심히 노하기만 하였지 아무 사랑의 책망이나 징계를 하지 않았던 아버지 다윗으로 말미암아 다말의 오빠인 압살롬이 암논을 미워하여 결국 2 년 후에는 암논에게 복수하였습니다 ( 삼하 13:21ff). 왜 다윗은 다말에게 더 큰 악을 범한 암논을 책망도 하지 않았을까요 ? 혹시 다윗 자신이 과거에 유부녀 밧세바와 동침하고 그녀의 남편을 의도적으로 죽인 큰 죄악 때문이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