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나는 주님의 본심을 배우고 싶습니다 . 주님의 분노의 매로 말미암아 고통을 당하고 있는 자 , 주님은 나를 어둠 안에서 걸어가게 하시고 고생과 시련의 담으로 나를 가두시고 나를 포위하여 무거운 쇠사슬을 채우셨으므로 내가 도망갈 수도 없습니다 . 내가 부르짖고 도움을 구하여도 주님은 내 기도를 거절하시며 큰 돌을 쌓아 내 길을 막으셨습니다 . 내 마음에는 평안이 없고 나는 행복을 잊어버렸습니다 . 나는 내 자신에게 스스로 이르기를 ' 내 힘이 쇠약해졌고 주님께 대한 내 희망은 사라지고 말았다 .' 나는 내가 당하는 쓰라린 고통과 역경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 나는 이것을 생각하면 낙심이 됩니다 .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습니다 . 하나님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고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님은 정말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 주님은 나의 전체이시므로 내 희먕을 그분에게 둡니다 . 나는 기도하고 기다립니다 . 나는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립니다 . 비록 지금은 주님께서 나에게 고생과 근심을 주셨지만 이것은 주님의 본심이 아닙니다 ( 애 3:1-33). 나는 이 모든 고통의 과정 속에서 주님의 본심을 배우고 있습니다 . [ 몇년 전에 이 블로그 사역을 통해서 알게 된 한 지체와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