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인간의 비판도 칭찬도 ... 별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 인간의 비판도 칭찬도 결국 ' 설익은 판단 '(prejudice) 에 의한 것으로서 별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최후의 심판 때 하나님의 심판이고 하나님의 칭찬입니다 . . ... 따라서 복음 선포자들은 교인들의 비판이나 칭찬에 좌우로 흔들리지 말고 , 그리스도의 종들로서 그리스도에게 절대적으로 충실해야 합니다 . 또 교인들은 우리 모두의 심판관은 하나님 , 주 예수 그리스도임을 깨닫고 외모만 보고 판단할 수밖에 없는 우리의 인간적 심판을 삼가야 합니다. " ( 김세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