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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는 최우선순위를 주님께 두는 사람들을 통해 확장됩니다. (눅9:57-62)

  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아브라함이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독자 이삭을 모리아 산에서 번제도 드리려고 했을 하나님의 사자가 아브라함에게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라고 번이나 부르셨습니다( 22:11).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독자 이삭을 칼로 잡으려는 아브라함을 멈추게 하여 이삭을 죽이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10, 12).  그런데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독생자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27:46)하고  번이나 부르짖으셨을 분명히 들으셨을텐데도 불구하고 부르짖음을 외면하시고 독생자 예수님으로 하여금 저주의 나무인 십자가에 죽도록 내버려두셨습니다 그러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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