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فقط الذين وُلدوا من الله، بعدما قبلوا يسوع المسيح، النور الحقيقي، لا يستسلمون للخطية، بل يغلبون العالم بالسلطان الذي أُعطي لهم ليصيروا أولاد الله، ويثمرون ثمر القداسة

  فقط الذين وُلدوا من الله، بعدما قبلوا يسوع المسيح، النور الحقيقي، لا يستسلمون للخطية، بل يغلبون العالم بالسلطان الذي أُعطي لهم ليصيروا أولاد الله، ويثمرون ثمر القداسة         « كَانَ النُّورُ الْحَقِيقِيُّ الَّذِي يُنِيرُ كُلَّ إِنْسَانٍ آتِيًا إِلَى الْعَالَمِ . كَانَ فِي الْعَالَمِ، وَكُوِّنَ الْعَالَمُ بِهِ، وَلَمْ يَعْرِفْهُ الْعَالَمُ . إِلَى خَاصَّتِهِ جَاءَ، وَخَاصَّتُهُ لَمْ تَقْبَلْهُ . وَأَمَّا كُلُّ الَّذِينَ قَبِلُوهُ فَأَعْطَاهُمْ سُلْطَانًا أَنْ يَصِيرُوا أَوْلَادَ اللهِ، أَيِ الْمُؤْمِنُونَ بِاسْمِهِ . الَّذِينَ وُلِدُوا لَيْسَ مِنْ دَمٍ، وَلاَ مِنْ مَشِيئَةِ جَسَدٍ، وَلاَ مِنْ مَشِيئَةِ رَجُلٍ، بَلْ مِنَ اللهِ » ( يوحنا 1: 9–13).     (1) عندما قرأت نص اليوم، يوحنا 1: 9–13 ،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الكوري وفي النص اليوناني، كان أول سؤال خطر في ذهني هو : لماذا دعا الرسول يوحنا يسوع « النور الحقيقي » [τ ὸ φ ῶ ς τ ὸ ἀ ληθιν...

왜 하나님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는 것일까?

왜 하나님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는 것일까?  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시험한 것일까 ?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산으로 가서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는 하나님의 명령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신 것인데 ( 창 22:1-2) 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시험한 것일까 ?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마음을 알고 싶으셨기 때문이다 .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지 않는지를 알려고 하신 것이다 .   그 근거는 바로 하나님께서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광야 길로 걷게 하신 것이다 . 하나님께서 그들로 하여금 광야 길로 걷게 하신 목적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낮추시며 그들을 시험하사 그들의 마음이 어떠한지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지 않는지를 알려고 하신 것이다 ( 신 8:2).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시험에 통과했다 .    즉 ,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다 .   그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이삭을 모리아 산에 데리고 가서 번제로 드리려고 했다 .   그 때 하나님의 사자가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멈추게 하였고 ( 창 22:11-12 상 )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말씀했다 :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12 절하 ).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마음을 아셨다 .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셨다 .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한다 .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아브라함이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독자 이삭을 모리아 산에서 번제도 드리려고 했을 때 하나님의 사자가 아브라함에게 "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 라고 두 번이나 부르셨습니다 ( 창 22:11).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독자 이삭을 칼로 잡으려는 아브라함을 멈추게 하여 이삭을 죽이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10, 12 절 ).   그런데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독생자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 나의 하나님 , 나의 하나님 "( 마 27:46) 하고  두 번이나 부르짖으셨을 때 분명히 들으셨을텐데도 불구하고 그 부르짖음을 외면하시고 독생자 예수님으로 하여금 저주의 나무인 십자가에 죽도록 내버려두셨습니다 .  왜 그러셨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