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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 관하여 (3): 배우자의 깊은 고통과 아픔

  https://youtube.com/shorts/hc8yjo8wDRM?si=LvocUIZ1t1DK217Y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거룩하게 살라고 부르셨지 더럽게 살라고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 교훈을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성령님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입니다(데살로니가전서 4:7-8,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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