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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12): 사랑하는 딸과의 마음을 나누는 진솔한 대화

  https://youtube.com/shorts/dtZ33HO0bVs?si=CbZ5mJk4ra1W6Rxp

주님은 나의 슬픔을 아십니다.

주님은 나의 슬픔을 아십니다.  





주님은 나의 슬픔을 아십니다.  내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내 눈물이 주님이 책에 기록되어 있는 줄 믿습니다(참고: 시편 56:8,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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