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제가 아침부터
축구하고,
또 예은이의 이삿짐도 나르고 해서 그런지 배가 무지 고팠었습니다. ㅎㅎ 그래서 제가
샤브샤브를 완전 찌게식으로 왕창 다 넣어서 끓여서 먹었을 때 제가 예리와 예은이에게 '이 아빠는 너희들보다
이렇게 맛있는 많은 음식을 먹게 되니까 너무 happy하다'는 식으로
말했더니 예리가 밑에 사진을 찍어서 가족 카카오톡 방에 올린 후 "happy dad"라고
썼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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