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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반드시 우리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성취하실 것입니다.

 반드시 우리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성취하실 것입니다.  노쇠한 다윗왕은 왕이 될 야심을 품은 자기의 아들 아도니아가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것과 그가 왕이 되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   바로 그 때 나단 선지자는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에게 가서 그녀로 하여금 다윗 왕에게 나아가 밧세바의 아들은 솔로몬을 왕위에 앉히시겠고 그녀에게 약속한 것과 이미 아도니야가 새 왕이 되었다는 것과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누가 왕위를 계승할 것인지 다윗왕이 말씀해 주시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게 했고 자기도 다윗왕에게 나아가 비슷한 내용의 말을 아뢰었습니다 .   그러자 다윗왕은 밧세바를 다시 불러들여 그녀에게 “ 나는 전에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당신의 아들 솔로몬에게 왕위를 계승해 주겠다고 약속하였소 .   나를 모든 위험에서 구원하신 살아 계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분명히 말하지만 내가 오늘 그 약속을 이행하겠소 ” 라고 말했습니다 .   그리고 실제로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약속한 것을 이행했습니다 ( 열왕기상  1:5-40,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사무엘하 7 장 12 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 네가 죽어도 나는 네 아들 하나를 왕으로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겠다 ”(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약속하신 대로 그의 아들 하나인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   물론 그 과정에는 아도니아의 음모가 있었지만 그 음모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아도니아의 음모가 성공하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하신 것입니다 .   그 과정에 하나님께서는 다윗왕이 밧세바를 범하고 그녀의 남편 우리아를 죽이므로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했을 때 ( 사무엘하 11:27) 그를 책망했던 나단 선지자 (12:1-12) 를 다시금 사용하시사 다윗의 아들인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 열왕기상 1:43). ...

"너는 내 성전을 지을 자가 아니다."

"너는 내 성전을 지을 자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으로 하여금 그의 궁전에 정착하여 평안히 살게 하신 때에 다윗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고 싶어했습니다 ( 사무엘하 7:1-5, 현대인의 성경 ).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단 선지자를 통해 다윗에게 “ 너는 내 성전을 지을 자가 아니다 ”(5 절 , 현대인의 성경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아들 하나를 왕으로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할 것이며 “ 그가 나를 위해 성전을 건축할 자이다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2-13 절 , 현대인의 성경 ).  만일 주님께서 주님의 뜻을 나를 통해서 이루시지 않으시고 내 아들을 통해 이루실 것이라면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주님의 뜻대로 하시길 기원합니다 ( 마태복음 26:39, 현대인의 성경 ). 

왜 용서하지 않고 있나요?

왜 용서하지 않고 있나요? 아니 다윗은  밧세바와 동침하는 악과  우리아를 죽이는 더 큰 악을 범하고서도 ( 삼하 11 장 )  나단 선지자의 책망을 받고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고 고백했을 때  하나님께 용서를 받지 않았나요 ? (12:13, 현대인의 성경 )    그런데 어찌하여 다윗은  다말을 강간하는 악을 범한 후  그녀를 쫓아내는 더 큰 악을 범한 (13:16) 암논을  죽인 압살롬 (29-29 절 ) 을  예루살렘에 다시 데리고 오게 한 후 (14:21)  2 년 동안이나 그의 얼굴을 보지 않을 정도로 (24, 28 절 )  그를 용서하지 않고 있었을까요 ?( 유진 피터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