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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체도 무덤에 머물지 않고 보이지 않게 될 날이 반드시 올 것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내 시체도 무덤에 머물지 않고 보이지 않게 될 날이 반드시 올 것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겨진 것을 보고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이로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하라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겨져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 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기억하고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한 사도와 다른 모든 이에게 알리니 ( 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라 또 그들과 함께 한 다른 여자들도 이것을 사도들에게 알리니라 ) 사도들은 그들의 말이 허탄한 듯이 들려 믿지 아니하나 베드로는 일어나 무덤에 달려가서 구부려 들여다 보니 세마포만 보이는지라 그 된 일을 놀랍게 여기며 집으로 돌아가니라 ”( 누가복음 24:1-12).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24 장 1-12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으로 읽고 묵상할 때 “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τί ζητε ῖ τε τ ὸ ν ζ ῶ ντα μετ ὰ τ ῶ ν νεκρ ῶ ν ( 티 제테이테 톤 존타 메타 톤 네크론 ?)](5 절 ) 라는 ...

"주의하라" (8) (골 2:16-17)

“ 주의하라 ” (8)         ( 골  2:16-17)     A.   여러분 , 혹시 기독교의 양심 자유에 관하여 아디아포라 (adiaphora) 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 1.     아디아포라란 단어는 원래 철학적 용어로서 “대수롭지 않은” , “그리 중요치 않은” , “가치중립적인” , “해도 그만 , 안 해도 그만인 것들” 정도로 해석될 수 있음 .   a.     그런데 이 철학적 용어가 신학 용어로 사용되었을 때 그 의미는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에서 확실한 답을 찾을 수 없는 문제를 만났을 때 , 그 문제를 개인이나 공동체의 문화적 양심과 상황적 특성에 근거하여 해결을 시도한다는 뜻 이 담겼음 .   (1)   다시 말하면 , 성경이 명백하게 말하지 않아서 , 사람의 형편에 따라 임의로 결정하고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남겨진 영역을 “아디아포라”라고 말함 ( 인터넷 ).   (a)   박윤선 박사님은 이렇게 정의 를 내렸음 : 아디아포라란 “성경에 금하거나 명령하지 않은 어떤 의식적인 행사를 , 신자의 개인적 양심에 맡김”을 말합니다 ( 박윤선 ).   (i)             그 한 예로 술과 담배 등을 얘기할 수 있을 것임 .   또 어떤 신학교 교수님은 주일에 일하는 것 도 아디아포라라고 말하는 분도 있는 것 같음 .   B.   이 아디아포라 문제를 잘 묘사해 주고 있는 성경은 바로 로마서 14 장 1-12 절 말씀이라고 생각함 . 1.     그 말씀을 보면 아디아포라 문제는 구약 성서에 나와있는 엄격한 음식법을 따르는 문제 와 종교적으로 지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