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든든한 피난처이시며 나의 소망이신 주님 나의 하나님이시여 , 나의 든든한 피난처이시며 나의 소망이신 주님 , 내가 어려서부터 의지해 온 주님께서 내가 태어날 때부터 나를 붙들어 주셨고 항상 나를 안전하게 피할 수 있는 바위가 되어 주신 것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그러므로 나는 항상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의 영광을 선포합니다 ( 참고 : 시편 71:1, 3-8, 현대인의 성경 ).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지팡이 하나로도 ... 홍해를 육지가 되게 하고 바위에서 물을 내게 한 하나님의 지팡이는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아말렉을 이기게 하였습니다 .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지팡이 하나로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무한한 기적으로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참고 : 출애굽기 14:16; 17:6, 9-11).
목사는 장로들과 함께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 이스라엘 자손의 지도자 모세를 향한 하나님의 기도 응답은 " 너는 백성들 앞으로 가거라 . 네가 갈 때는 이스라엘 장로들을 데리고 나일강을 치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거라 . 내가 시내산 바위 위에서 네 앞에 서겠다 . 너는 그 지팡이로 바위를 치라 . 그러면 바위에서 물이 나와 백성이 마실 수 있을 것이다 " 였습니다 . 그래서 모세는 이스라엘 장로들이 보는 앞에서 그대로 행했습니다 ( 출애굽기 17:5-6, 현대인의 성경 ). 기도하는 목사는 하나님께 받은 기도 응답대로 행해야 합니다 . 행하되 목사는 불평하며 따르는 교인들 앞으로 가야 합니다 . 그리고 목사는 장로들과 함께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 그리고 지난 날에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적의 " 그 지팡이로 바위를 치라 " 는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해야 합니다 . 그리할 때 홍해를 마르게 하시사 길을 내신 하나님께서는 바위에서도 물을 내시사 교인들로 하여금 마시게 하실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바위가 되시는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성경 말씀대로 그 마음 속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게 하실 것입니다 ( 요한복음 7:38,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은 불신자들에게는 쓸모 없는 돌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님이 가장 귀중하지만 불신자들에게는 쓸모없는 돌이요 부딪치는 돌과 걸려 넘어지게 하는 바위에 불과합니다 .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기 때문에 걸려 넘어지는 것입니다 ( 베드로전서 2:6-8,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