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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다윗 (2) (삼상 18:12)

  다윗과 골리앗과의 만남은 마치 갑과 을의 만남이라 생각합니다.   사람의 눈으로 보면 어릴 때부터 군 생활을 해온 거인 골리앗 장군은 "갑"이요 소년에 불과한 다윗은 "을"이라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갑이었던 골리앗은 을이었던 다윗을 업신여겼고 비웃었으며 저주까지 했습니다.  마침내 이 둘은 대결을 했습니다.  결과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다윗이 하나님을 모욕한 블레셋 장군 골리앗을 이깁니다.  그것도 창아니 칼도 없이 말입니다.  어떻게 다윗은 골리앗을 이길 수 있었을까요?  이 사무엘상 17장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교훈, 우리 삶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성경적인 원리는 무엇일까요? https://youtu.be/uM0nF4kqMXo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다윗 (2) (사무엘상 8장 12절)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다윗 (2)           ( 삼상 18:12) “ 여호와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사울이 그를 두려워한지라 .”         제가 어릴 때 좋아했던 TV 만화 프로그램은 바로 “ Tom & Jerry ” ( 톰과 제리 ) 입니다 .   제가 그 만화를 좋아했던 이유는 제리라는 쥐가 자기보다 훨씬 큰 톰이라는 고양이를 이기는 모습이 너무 재밌었기 때문입니다 .   특히 저는 톰이 제리를 잡으려고 온갖 수단을 동원할 때마다 영리한 제리는 그 위기를 잘 모면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톰으로 하여금 위기를 접하게 하는 모습을 보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   저는 이 만화를 생각할 때 성경에 나오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 생각납니다 .   아마도 그 이유는 다윗은 제리 같고 골리앗은 톰과 같이 생각되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둘째로 ,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다윗은 블레셋 장군 골리앗을 만났습니다 .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다윗이 두 번째로 만난 사람은 바로 사무엘상 17 장에 나오는 블레셋 장군 골리앗입니다 .   그 만남의 배경은 사울 왕이 다스리고 있었던 이스라엘 사람들과 블레셋 사람들과 싸우는 전쟁 배경입니다 . 그리고 그 전쟁 배경은 “엘라 골짜기” 사이에 두고 블레셋 사람들은 “이쪽 산에 섰고 이스라엘은 저쪽 산에 섰”습니다 ( 삼상 17:2-3).   이렇게 서로 마주 보고 포진하고 있었을 때 (3 절 , 현대인의 성경 ) 블레셋 진지에서 “골리앗”이라는 블레셋 장군이 나와 이스라엘군에게 싸움을 걸어왔는데 그의 키가 “거의 3 미터나 되는 거인”이었습니다 (4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는 “놋으로 만든 투구를 쓰고 무게가 57 킬로그램이나 되는 놋갑옷을 입고 다리에는 놋으로 만든 각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