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루살렘을 향하여 ” [ 누가복음 19 장 28-38 절 ] 여러분 , 여러분도 찬송가 “ 저 높은 곳을 향하여 ” 를 좋아하시지요 ? 1 절 가사입니다 : “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내 뜻과 정성 모아서 날마다 기도합니다 .” 여러분 , 신앙은 단번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 날마다 ' 한 걸음씩 나아가는 과정입니다 . 우리는 오늘도 한 걸음씩 저 높은 천국을 향하여 나아가는 것임 . 우리도 이 세상에 안주하지 말고 저 천국을 향하여 전진해야 합니다 . 우리는 우리의 뜻과 정성 모아서 날마다 주님과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주님의 때에 주님의 방법으로 우리를 부르시사 주님의 품에 안겨주시길 기도해야 합니다 . 우리는 세상의 일시적인 즐거움에 안주하기보다 , 영원한 본향인 천국과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인생의 최종 목적지로 삼고 살아가야 합니다 ( 인터넷 ). 오늘 본문 누가복음 19 장 28-38 절은 누가복음의 저자인 누가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고난을 당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십자가에 죽으시고자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이야기를 기록한 내용입니다 . 저는 이 말씀 “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앞서서 가시더라 ” 라는 28 절 말씀에서 “ 예루살렘을 향하여 ” 란 말씀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오늘 종려 주일 설교 제목으로 삼고 오늘 본문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첫째로 , 저는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에게 있...
여자를 미치게 하는 남자의 행동 (5) “왜 남자는 쇼핑하기를 그렇게 싫어할까 ?” [ 앨런 피즈 • 바바라 피즈 , " 거짓말을 하는 남자 & 눈물을 흘리는 여자 "] 남자와 여자가 함께 쇼핑을 한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 그 이유는 남자와 여자의 쇼핑 지력 ( shopping mentality ) 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예를 들어 여자가 쇼핑을 할 때 여기 저기 지그재그 형태로 움직이면서 물걸을 보면서 ( 살 것도 아니면서 ) 들었다 내렸다 하는데 이러한 여자의 행동이 그녀의 남편에게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를 주는지 그녀는 모르는 것 같습니다 . 영국의 심리학자 데이비드 루이스 박사는 ‘ 크리스마스 쇼핑할 때 남자의 스트레스 강도는 폭도를 진압해야 하는 경찰관이 느끼는 스트레스와 거의 비슷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피즈 , 158). 왜 남자는 그의 아내와 쇼핑을 하는데 이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일까요 ? 남자가 여자와 쇼핑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 중 하나는 남자는 “ 터널 시야”를 갖고 있기 때문 입니다 . 그래서 그는 A 라는 지점에서 B 라는 지점까지 직선으로 움직이는데 익숙합니다 ( 피즈 , 159).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가 쇼핑센터에서 쇼핑을 할 때 여러 가게들을 지그재그 형태로 움직이면서 쇼핑하는 것이 그에게는 스트레스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