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십니다. 3월 01, 2024 주님은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십니다. 우리에게 진리를 전하시는 주님은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시며 의로운 심판을 성실하게 베푸실 것입니다 ( 참고 : 이사야 42:3, 현대인의 성경 ). Read more »
주님의 인자하심으로 위로를 받습니다. 11월 28, 2021 주님의 인자하심으로 위로를 받습니다. 주님의 의로운 심판으로 말미암아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괴로움은 주님의 성실함으로 말미암은 것이기에 그 심판적 괴로움 속에서도 우리는 주님의 인자하심으로 위로를 받고 주님의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살 수 있습니다 . ( 오늘 새벽 기도회 때 원로 목사님이 시편 119 편 74-77 절 말씀 중심으로 전하신 말씀을 묵상하면서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