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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주님의 인자하심으로 위로를 받습니다.

주님의 인자하심으로 위로를 받습니다.



주님의 의로운 심판으로 말미암아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괴로움은 주님의 성실함으로 말미암은 것이기에 그 심판적 괴로움 속에서도 우리는 주님의 인자하심으로 위로를 받고 주님의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살 수 있습니다.

 

(오늘 새벽 기도회 때 원로 목사님이 시편 119편 74-77절 말씀 중심으로 전하신 말씀을 묵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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