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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는 최우선순위를 주님께 두는 사람들을 통해 확장됩니다. (눅9:57-62)

  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혹시 지금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우리들이 다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

혹시 지금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우리들이 다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 혹시 지금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우리들이 다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우리들끼리 이자를 받아 이익을 남기고 , 우리 이웃을 착취하며 , 뇌물을 받고 , 간음하므로 성령의 전을 더럽히며 , 서로를 미워하며 중상하며 , 주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는 영적으로 음란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 참고 : 에스겔 22:9-12, 현대인의 성경 )

자기 이익만 추구하는 몰지각한 목자들은 아닌지요?

자기   이익만   추구하는   몰지각한   목자들은   아닌지요 ? 혹시 교회의 지도자들은 다 소경이요 누워서 꿈이나 꾸고 잠자기를 좋아하며 무지하여 짖지 못하는 벙어리 개와 같으며 또한 욕심꾸러기 개처럼 만족할 줄 모르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 이익만 추구하는 몰지각한 목자들은 아닌지요 ? ( 참고 : 이사야 56:10-11, 현대인의 성경 )

이웃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는 사람

이웃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는 사람 아하수에로 왕은 모르드개를 가장 높은 자리에 앉혔습니다 .   왕은 유다 사람 모르드개를 자기 다음 가는 지위를 줘서 국무총리가 되게 하였습니다 .   모르드개는 모든 유다 사람의 사랑과 존경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   그 이유는 그가 유다 사람의 이익과 자기 민족의 복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일했기 때문이었습니다 ( 에스더 10:2-3,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이웃의 이익과 복지 ( 안위 ) 를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는 사람은 그 이웃 사람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주님께서 높이는 사람은 더욱더 겸손히 낮아져서 예수님처럼 이웃을 섬겨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

교만하여 아무것도 알이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입니다.

교만하여 아무것도 알이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입니다 .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따르지 아니하고 다른 교훈을 가르치는 자는 교만하여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입니다 .   그런데서 시기와 분쟁과 비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마음이 부패해지고 진리를 상실하고 신앙을 이익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의 다툼이 그칠 날이 없습니다 ( 디모데전서 6:3-5,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