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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주님께서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을 만져주시길 기원합니다.

주님께서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을 만져주시길 기원합니다. 우리 주님께서 여러 종류의 질병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주님 안에서 저의 형제들과 자매들에게 찾아가 주셔서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을 만져주시사 그들의 질병이 다 떠나가서 그들이 일어나 주님을 다시금 수종들 게 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 참고 : 마태복음 8:14-15).

"두 번째로" 요나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때 ...

"두 번째로" 요나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때 ...     하나님의 말씀이 “ 두 번째로 ” 요나에게 임했습니다 : “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한 바를 그들에게 선포하라 ”[( 현대인의 성경 ) “ 너는 저 큰 니느웨성으로 가서 내가 전에 너에게 말한 대로 니느웨성의 멸망을 선포하라 ”]( 요나 3:1-2).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몇 가지 생각이 듭니다 : (1) 첫 번째로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을 때 불순종한 요나에게 (1:1-3)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두 번째 기회를 주셨습니다 .   사명감을 가지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할 저 같은 목사가 불순종하고 또 불순종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주님은 저에게 수 없이 많은 기회를 주셨습니다 .    시편 139 편 17-18 절 말씀이 생각납니다 : “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 [ 주님의 사랑과 은혜 ( 저에게 적용 )] 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 .”   (2) 하나님의 말씀이 “ 두 번째로 ” 요나에게 임했다는 말씀을 묵상할 때 “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 ”( 예레미야 33:1) 는 말씀도 함께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   그리할 때 저는 저에게 수 없이 많은 기회를 주시고 계시는 주님께서는 그 때 그 때마다 저에게 1987 년 5 월 승리장로교회 대학부 수련회 때 강사 목사님을 통해 주신 오병이어 ( 예수님께서 떡 다섯 덩어리와 물고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