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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12월 5일)

짧은 말씀 묵상

 

 

 

재판관은 옳고 그른 것을 판결하여 죄가 없는 사람은 놓아주고 죄가 있는 사람은 형벌을 받게 해야 합니다(신명기 25:1, 현대인의 성경).

 

재판관이 죄가 있는 사람에게 형벌을 받게 하되 그 죄인이 대중 앞에서 모욕을 당하게까지 하면 안 됩니다(신명기 25:1-3, 현대인의 성경).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의무를 이행하는 것을 거절하면서 살고 있다면 우리는 수치심을 가져야 합니다(참고: 신명기 25:7-9, 현대인의 성경).

 

지금 승리공동체는 몇 사람밖에 되지 않지만 후에는 크고 강한 하나님의 공동체로 세워주시길 기원합니다(참고: 신명기 26:5, 현대인의 성경).

 

고통과 시련은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회요 또한 기도 응답으로 하나님의 큰 능력과 놀라운 기적으로 인도함을 받는 기회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에는 고통과 시련이 따를 수 있습니다(참고: 신명기 26:6-9).

 

하나님께서 우리 이웃에게 주신 모든 좋은 것들을 우리는 함께 즐거워해야 합니다(참고: 신명기 26:11, 현대인의 성경).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이러한 고백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나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 순종하여 주께서 나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을 그대로 다 실행하였습니다"(신명기 26:14,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중 계명인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를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충실히 지켜야 합니다(참고: 신명기 26:16, 현대인의 성경, 마태복음 22:37, 39).

 

우리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며 그분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참고: 신명기 26:17).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신명기 26:18).  우리 하나님은 약속하신 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19,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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