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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12월 7일)

짧은 말씀 묵상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를 주시길 기원합니다(참고: 신명기 29:4, 현대인의 성경).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충실히 지켜 행하면 우리가 하는 일이 형통할 것입니다(참고: 신명기 29:9).

 

우상을 섬기는 자는 독한 열매를 맺는 독초의 뿌리와 같은 자들입니다.  그러한 자들은 저주의 경고를 듣고도 "내가 내 고집대로 살아도 모든 것이 다 잘 될 것이다"라는 경솔한 생각을 합니다(신명기 29:18-19, 현대인의 성경).

 

우리와 우리 자녀 및 후손들은 우리의 하나님께 돌아가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를 흩어 버리신 모든 교회에서 다시 모으실 것입니다(참고: 신명기 30:2-3,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우리와 우리의 자손에게 순종하는 마음을 주셔서 우리가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우리의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 수 있도록 하시길 기원합니다(참고: 신명기 30:6,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말씀은 지키기에 어렵거나 우리의 힘에 겨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우리 곁에 있으며 우리의 입술과 마음에 있으므로 우리는 그것을 지킬 수 있습니다(참고: 신명기 30:11, 14,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고 그분을 사랑해야지 마음이 변하여 불순종하고 유혹에 빠져 죄를 범하면 안 됩니다(참고: 신명기 30:16-17,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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