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갈 길을 가야 합니다. 헤롯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 내가 계속 갈 길을 가야 한다 " 고 말씀하셨습니다 ( 누가복음 13:31-33,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의 제자인 우리도 어떠한 핍박이 있다 할지라도 예수님을 따라 계속 갈 길을 가야 합니다 .
위선자들은 ... (2) 위선자들은 안식일에 외양간에서 매여있던 소나 나귀를 풀어 끌고 가서 물을 먹이면서도 18 년 동안 사탄에게 매여 있던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매인 것에서 풀어 주신 예수님을 반대했습니다 ( 누가복음 13:14-17, 현대인의 성경 ). 위선자들은 주일에 사탄과 세상에 매여 있던 하나님의 자녀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풀어주기보다 오히려 율법적인 말로 더욱더 매여 있게 만들면서 자기는 매여있던데서 풀어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