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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 관하여 (3): 배우자의 깊은 고통과 아픔

  https://youtube.com/shorts/hc8yjo8wDRM?si=LvocUIZ1t1DK217Y

계속 갈 길을 가야 합니다.

계속 갈 길을 가야 합니다.




헤롯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내가 계속 길을 가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누가복음 13:31-33,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의 제자인 우리도 어떠한 핍박이 있다 할지라도 예수님을 따라 계속 길을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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