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حادي عشر: إفراغ «التذمّر» في الفصل السابق، تأملنا في حياة إفراغ ما في داخلنا من الفجور الجنسي والرغبات الخاطئة، وإعادة توجيه محبتنا نحو الله. والآن، في الفصل الحادي عشر، نريد أن نتأمل في مشكلة أخرى تجد بسهولة مكانًا في قلوبنا وعلى شفاهنا. إنها القلب المتذمّر. في أثناء حياتنا نتذمّر في أوقات كثيرة: «لماذا حدث لي هذا؟» «لماذا يعاملني هذا الشخص بهذه الطريقة؟» «لماذا تمر أسرتنا بكل هذه الصعوبات؟» «لماذا الكنيسة هكذا؟» «لماذا سمح الله بهذا؟» وحتى إن لم ننطق بهذه الكلمات بشفاهنا، فقد نكررها في قلوبنا مرات لا تُحصى. لكن التذمّر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لا يقتصر على قول بضع كلمات من الشكوى. فالتذمّر يستطيع أن يغيّر اتجاه أنظارنا، ويجعلنا ننسى نعمة الله، بل ويغيّر الطريقة التي ننظر بها إلى الناس والظروف. لذلك، فإن إفراغ التذمّر لا يعني مجرد الامتناع عن كلمات الشكوى. بل يعني أن نفحص أمام الله عدم الثقة وعدم الرضا والرغبة في إلقاء المسؤولية على الآخرين، وهي أمور تكمن في جذور التذمّر، وأن نفرغها ونملأ مكانها بالإيمان والشكر. ف...
신실하게 사랑할 줄 모르는 병든 영혼 ? “ 사랑하는 자여 , 그대의 영혼이 건강한 것처럼 그대의 모든 일이 잘 되고 몸도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 ( 요한삼서 1:2, 현대인의 성경 ) 어제 금요일 , 제가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는 승리장로교회 설립 42 주년 기념 말씀 집회가 있었습니다 . 말씀 집회 첫째날 강사 목사님은 저의 대학교 및 신학교 선배 목사님으로서 풀타임으로 전도 사역을 하고 계신 분이십니다 . 어제 그 목사님께서 마태복음 7 장 7 절 상반절인 “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 라는 말씀 중심으로 “ 기도와 전도 ” 라는 제목 아래 저희 교회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 그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면서 저는 사랑하는 친구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더욱더 믿음으로 신실하게 기도를 해야겠다는 마음가짐과 더불어 교회 이웃들인 히스패닉 영혼들에게 “Jesus tea ma”( 예수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 라는 말과 더불어 그들의 언어로 쓴 전도지를 나누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오늘 토요 새벽기도회 때 어제 찬양 드렸던 새찬송가 515 장 “ 눈을 들어 하늘보라 ” 를 또 하나님께 기원하는 마음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습니다 . 그 이유는 1 절 가사가 마음에 더욱더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 “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어지러운 세상 중에 곳곳마다 상한 영의 탄식 소리 들려온다 빛을 잃은 많은 사람 길을 잃고 헤매이며 탕자처럼 기진하니 믿는자여 어이할꼬 .” 이 가사를 보면 “ 상한 영의 탄식 소리 ” 라고 말하고 있고 2 절 가사도 보면 “ 외치는 자 많건 마는 ” 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저는 이 두 말이 마음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