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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하나님께서는 제 입을 예리한 칼처럼 만드시되 ...

하나님께서는 제 입을 예리한 칼처럼 만드시되 ... 하나님께서는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저를 부르셨고 제가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에 제 이름을 기억하셨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제 입을 예리한 칼처럼 만드시되 사용할 날카로운 화살처럼 만드시사 성령님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선포하게 하시길 기원합니다 ( 참고 : 이사야 49:1-2; 현대인의 성경 ; 에베소서 6:17).

우리 가정과 교회가 튼튼하다고 생각하는 자만심을 매우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 가정과 교회가 튼튼하다고 생각하는 자만심을 매우 경계해야 합니다. 예루살렘에 사는 여부스 사람들은 자기들의 성이 다윗과 그의 군대가 침공할 수 없을 만큼 튼튼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자기를 치고자 다윗이 그의 군대를 이끌고 올라 갔을 때 “ 네가 절대로 이리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   장님이나 절뚝발이라도 너를 막아낼 수 있다 !” 하고 큰소리쳤습니다 ( 사무엘하 5:6, 현대인의 성경 ).   그러나 다윗과 그의 군대는 여부스 사람들을 공격하여 시온 요새를 점령했습니다 (7 절 ,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사탄과 그의 군대가 우리 가정과 우리 교회를 침공할 수 없을 만큼 우리 가정과 교회가 튼튼하다고 생각하는 자만심을 매우 경계하고 우리는 항상 깨어 근신하며 ( 베드로전서 5:8)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 ( 에베소서 6:17) 을 날카롭게 하여 마귀와 그의 간계를 능히 대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에베소서 6:11; 야고보서 4:7).

양심에 가책을 받는다는 것

양심에 가책을 받는다는 것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양심에 가책을 받는다는 것은 행복한 것이지만 ,  양심의 가책을 주는 그 말씀으로 인해  시험에 든다는 것은 불행한 것입니다 ( 에베소서 6:17; 삼상 24:5; 삼하 24:10).

지붕 공사와 "구원의 투구"

지붕 공사와 "구원의 투구" "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 엡 6:17).  "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 살전 5:8).  " 공의를 갑옷으로 삼으시며 구원을 자기의 머리에 써서 투구로 삼으시며 보복을 속옷으로 삼으시며 열심을 입어 겉옷으로 삼으시고 "( 사 59:17).   오늘 금요일 점심 즘에 장로님과 함께 교회 지붕 공사가 잘 끝났는지 보러 갔습니다 ( 이번 교회 공사에 수고를 많이하셨고 지금도 하고 계시는 이 집사님 부부도 함께요 ).   오래된 사닥다리가 하나 있어서 장로님과 함께 지붕에 닫도록 세워놓았는데 사닥다리 밑에 부분이 좀 불안할 정도여서 장로님이 밑에서 잡아 주시고 제가 먼저 지붕에 올라갔습니다 .  그리고 나서 저는 위에서 사닥다리를 잡고 장로님보로 올라오시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몇 발자국 올라오시다가 좀 힘들어 하셔서 주차장에서 일보던 영어사역 전도사님에게 밑에서 사닥다리를 좀 붙잡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   그런데도 장로님께서 올라오시다가 결국 지붕 위까지 못올라오시고 내려가셨습니다 [ 조금 전에 아내에게 그 얘길 했더니 70 세 되신 장로님이 사닥다리를 타고 지붕까지 올라가시는 것은 위험하다고 안 올라가신게 잘 하신거라고 하네요 .  저는 그것도 모르고 장로님께서 충분히 (?) 올라오실 수 있다고 생각을 했네요 .  그 이유는 지난 번에는 다른 벽쪽에서 좋은 ( 든든한 ) 사닥다리로는 장로님께서 저랑 같이 지붕에 올라오셨었거든요 .  저는 그 생각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