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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내가 자식을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

"내가 자식을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 아버지 야곱은 자기가 특별히 사랑하였던 노년에 얻은 요셉 ( 창세기 37:3, 현대인의 성경 ) 의 피에 적신 옷을 보고 " 내 아들 요셉은 찢겨 죽은 것이 틀림없다 " 라고 통곡하며 오랫동안 아들의 죽음을 슬퍼하였었기에 (31-35 절 , 현대인의 성경 )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굶어 죽지 않으려고 (41:54, 57; 42:2, 현대인의 성경 ) 그의 10 명의 형들을 이집트 ( 애굽 ) 에 곡식을 사오라고 보낼 때 요셉의 동생 베냐민은 그들과 함께 보내지 않았습니다 .   그 이유는 베냐민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42:4, 현대인의 성경 ).   자식을 이미 잃어본 부모의 마음은 또 다른 자식까지 잃어버릴 까봐 충분히 두려워할 수가 있습니다 .   그런데 나중에 두 번째 아들들을 이집트 ( 애굽 ) 으로 보낼 때에 야곱은 베냐민을 함께 보내면서 " 내가 자식을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 " 라고 말합니다 (43:14).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8월 22일)

짧은 말씀 묵상       " 나는 할 수 없지만 "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 라는 마음 자세가 매우 중요합니다 .   애굽 왕 바로가 요셉에게 " 내가 꿈을 꾸었는데 그것을 해석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 . 그러나 나는 네가 꿈을 잘 해석한다는 말을 들었다 " 고 말하니까 요셉은 "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이 왕에게 그 꿈의 뜻을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 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 창세기 41:15-16,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바로 왕의 술을 따르는 신하와 빵 굽는 신하가 같은 날 밤에 서로 다른 꿈을 꾼 후 " 우리가 꿈을 꾸었으니 해몽해 줄 사람이 없구나 " 라고 말했을 때 요셉의 답변이 생각납니다 : " 해몽은 하나님이 하시지 않습니까 ?" (40:8,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들을 함께 묵상할 때 요셉은 자기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는 믿음이 확고히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우리도 요셉처럼 '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 라는 믿음의 자세로 신앙 생활을 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   만일 우리가 아직도 ' 나는 할 수 있다 ' 또는 ' 내가 할 수 있을 것 같다 ' 라는 생각을 가지고 내 힘과 능력 등으로 문제들을 해결해 나아가려고 하고 있다면 아직도 전적으로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아야 합니다 .   애굽 왕 바로가 요셉에게 자기가 꾼 2 개의 꿈을 말했을 때 요셉은 " 그 두 가지 꿈은 한 가지 일을 뜻합니다 .   하나님이 앞으로 일어날 일을 왕에게 보이신 것입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 창세기 41:25,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저는 요셉이 17 살 때 2 개의 꿈을 꾼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37:7-9).   우연이었을까요 ? 결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