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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ina tu oído a mi clamor» [Salmo 88]

«Inclina tu oído a mi clamor»       [Salmo 88]     El pasado lunes (25 de febrero), visité el hospital donde se encontraba enferma la señora Jeong Myeong-seon, esposa del difunto pastor Jeong Sang-woo. Al encontrar allí a su hijo mayor y a su nuera, pregunté si podía orar brevemente por ella; con su permiso, puse mi mano sobre su frente y oré junto a ellos. Mientras oraba, busqué la misericordia y la gracia de Dios. Aunque no podía comprender plenamente lo que sentían sus hijos, supliqué fervientemente a Dios que le concediera la gracia de recuperar la conciencia, aunque fuera por un instante, para que pudiera conversar con ellos. Al escuchar los sollozos de su hijo, simplemente rogué a Dios que respondiera a nuestras oraciones. Después, salí del hospital y me dirigí a la residencia de ancianos donde vive la *Kwon-sa* (diaconisa mayor) Park, pues sabía que ese día —el 25— era su cumpleaños número 90. Al llegar, la saludé mientras yacía tranquila co...

결코 허비하는 것이 아닙니다.

결코 허비하는 것이 아닙니다 . 한 여인이 예수님의 장례를 미리 준비하고자  값진 향유를 예수님의 몸에 부은 것인데 ( 막 14:8)  예수님의 제자들은  그 값진 향유를 " 허비 "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4 절 ).   예수님의 재림을 미리 준비하고자  주님께 드려지는 것들은 값진 것이지  결코 허비하는 것이 아닙니다 .

결코 하나님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으십니다.

결코 하나님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으십니다. 결코 하나님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으십니다 .   우리가 보기엔  요셉이 17 살 때 ( 창 37:2)  형들에게 미움을 받아 상인에게 팔려 (25-28 절 )  애굽 사람 보디발의 노예로 살다가 (39:1)  감옥에서도 (20-23 절 ) 2 년 동안있다가 (41:1)  그의 나이 30 살 때 (46 절 ) 애굽의 총리가 될 때까지  약 13 년의 그의 인생이 허비된 것 같아 보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의 시간을 결코 허비하지 않으셨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 구덩이 " 에 있었던 요셉을 (37:20, 22)  애굽 사람 보디발의 집의 " 가정 총무 " 로 세우시고 (39:4),  우리가 보기엔 억욱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2 년 동안 갇혀 있었던 시간이  너무나 허비한 시간 같아 보일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감옥에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셔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였을 뿐만 아니라 (39:21-22)  요셉으로 하여금 애굽 왕 바로의 술 맡은 관원장을 만나게 하시사 (40:1)  결국에는 만 2 년 후 그 술 맡은 관원장으로 하여금 요셉을 꿈꾸었던 바로 왕에게 소개하게 하시므로 (41:9-13)  결국에는 요셉으로 하여금 바로 왕의 꿈을 해석케 하시므로  그로하여금 애굽의 총리가 되게 하셨습니다 (41 절 ). 이렇게 하나님께서 요셉의 13 년 인생 (17-30 살 ) 을 허비하지 않으시고  그를 높이고 높이시사  애굽의 총리까지 되게 하신 이유는  그로 하여금 야곱과 그의 자녀들 및 후손들의 생명을 구원 ( 보전 ) 하시사  이 세상에 두시려고 하신 것입니다 (45:5, 7).

아무 것도 허비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우리 하나님은 아무 것도 허비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   하나님께서는 심지어 우리가 사랑하는 분들의 질병과 고통도 허비하지 않으시고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더욱더 의지케 만드시며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더 사모하게 하십니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고통을 통해서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