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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악과 죄를 용서하실 마음과 준비가 있으신 다만 우리가 우리의 악한 길에서 회개하고 돌아설 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작정하신 모든 재앙을 겪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의 악한 길에서 돌아서고 싶어하지만 우리의 마음대로 돌아설 없음을 깨닫고 우리 자신에게 절망까지 됩니다(참고: 예레미야 36:3, 현대인의 성경).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라고 간구할 수밖에 없습니다(참고: 누가복음 17:13,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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