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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Durante la reunión de oración de esta mañana, medité sobre los temas de una familia bendecida, una iglesia bendecida y una nación bendecida, centrándome en 2 Crónicas 9:7: «¡Bienaventurados tus hombres! ¡Bienaventurados estos siervos tuyos, que están continuamente delante de ti y oyen tu sabiduría!». Al reflexionar sobre este versículo, contemplé la tremenda bendición que supone encontrar a un líder sabio. Esto se debe a que la nación de Israel fue bendecida precisamente porque su rey, Salomón, era sabio. Al defender la justicia y la rectitud, el sabio rey Salomón fortaleció a la nación (versículo 8); así, tal como observó la reina de Sabá, el pueblo de Israel era, en efecto, un pueblo bendecido. Para que nuestras familias sean bendecidas, el cabeza de familia —el esposo o el padre— debe ser sabio. Para que nuestras empresas sean bendecidas, el presidente debe se...

짧은 말씀 묵상 (2024. 8. 23.)

짧은 말씀 묵상

 

 

 

하나님께서는 호세아 선지자에게 너는 다시 가서 간음한 아내를 사랑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다른 신을 섬기고 우상에게 제물 드리는 영적으로 간음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여전히” “사랑하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호세아 선지자에게 여호와가 여전히 그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너도 아내를 사랑하라 말씀하신 것입니다(호세아 3:1, 현대인의 성경).  저는 말씀을 묵상할 마태복음 5 31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음행한 일도 없는데 자기 아내와 이혼하는 사람은 아내로 간음하게 하는 자이며 이혼한 여자와 결혼하는 사람도 간음하는 자이다”(현대인의 성경).  말씀이 생각난 이유는 아마도 말씀이 주로 우리가 생각하는 이혼의 합당한 사유라고 생각해서 그런 같습니다.  , “부부 사람이 혼외정사를 저질렀다면 그는 혼인서약을 파기한 것이므로 결혼관계도 이미 파기된 ”(인터넷)이기에 이혼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인 같습니다.  그런데 신랑되신 주님께서는 계속 반복적으로 영적으로 간음하는, 그래서 주님보다 돈을 사랑하는(참고: 마태복음6:24; 누가복음16:14) 신부된 교회인 우리를 여전히” “사랑하 계시다는 사실입니다(호세아 3:1,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신실하지 못하더라도, 주님은 언제나 신실하십니다.  주님은 자기를 부인할 없으시기 때문입니다(디모데후서 2:13, 새번역).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호세아 선지자에게 명령하신 대로 우리도 다시 가서 간음한 아내(남편) 사랑해야 하지 않을까요? (호세아3:1, 현대인의 성경)  그래서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우리는 갈라 놓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요? (참고: 마가복음 10:9,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여전히 (우리)에게 순종하지 않고 반항하는(레위기26:27, 현대인의 성경) 아내(남편) 주님께서 여전히사랑하고 계신 것처럼(호세아3:1, 현대인의 성경) 우리도 여전히우리 아내(남편) 사랑해야 하지 않을까요? 

 

호세아 선지자는 너는 다시 가서 간음한 아내를 사랑하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170그램과 보리 18말을 주고 아내를 사서 그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당분간 혼자 조용히 지내도록 하시오.  이제는 다른 남자를 쫓아다니거나 창녀짓을 해서는 됩니다.  나는 당신을 기다리겠소”(호세아 3:1-3, 현대인의 성경).  저는 말씀을 묵상할 이러한 생각이 듭니다: (1)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너는 다시 가서 간음한 아내 교회를 사랑하라 말씀하고 계십니다.  (2)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시되 십자가에 자기 생명을 우리 죄의 속량의 대가로 지불하셔서 우리를 사셨습니다.  (3) 그리고 신랑되신 주님께서는 신부된 교회인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고 생각합니다: (a) ‘ 이상 영적 창녀짓을 해서는 안된다’(참고: 호세아 3:3, 현대인의 성경), (b) “너희는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아라”(출애굽기 20:3, 현대인의 성경), (c)  이제는 다른 우상을 섬기므로 이상 너희 자신을 더럽히지 말아라’(참고: 에스겔37:23), (d) ‘나는 너희가 지은 죄를 뉘우치고 회개하여 나에게 돌아와 나를 찾기까지 기다리겠다’(참고: 호세아 3:3, 현대인의 성경; 5:15, 새번역).

 

신랑되신 주님께서는 주님 외에 다른 우상을 쫓아다니면서 영적 창녀짓을 하고 있는 신부된 교회인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지은 죄를 뉘우치고 주님께 돌아와 주님을 찾게 하실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는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참고: 호세아 3:5,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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