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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Human Beings Declare Spiritual Bankruptcy by Saying, “We Cannot Save Ourselves,” God Performs the Miracle of Salvation by Passing Camel-Like Sinners Through the Eye of a Needle

  When Human Beings Declare Spiritual Bankruptcy by Saying, “We Cannot Save Ourselves,” God Performs the Miracle of Salvation by Passing Camel-Like Sinners Through the Eye of a Needle         “Jesus looked at him and said, ‘How difficult it is for those who have wealth to enter the kingdom of God!   For it is easier for a camel to go through the eye of a needle than for a rich man to enter the kingdom of God.’   Those who heard it said, ‘Then who can be saved?’   But He said, ‘The things that are impossible with men are possible with God’” (Luke 18:24–27).     (1)     As I read today’s passage, Luke 18:24–27, first in the Korean Bible and then in the Greek New Testament, the very first thing that caught my attention was the phrase “ὁ Ἰησοῦς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ho Iēsous [perilypon genomenon]), which is not translated in the Korean Bible.   What does this expression mean, and why was it omitted from...

슬픔은 기회입니다. (1)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낫다. 모두 죽을 수밖에 없으니 살아있을 때 이것을 명심하는 것이 좋다. 슬픔이 웃음보다 나은 것은 그 슬픔으로 인해서 새로운 것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죽음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눈 앞에 보이는 즐거움밖에 생각하지 못한다." (전도서 7:2-4, 현대인의 성경) https://youtu.be/mn7IrSc01-4?si=L1_r1lSyvIcovVgQ

입을 벌려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받아먹어야 합니다.

입을 벌려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받아먹어야 합니다. 참된 하나님의 종은 하나님의 말씀을 명심하고 , 그들처럼 반역하지 않으며 , 입을 벌려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인 탄식과 슬픔과 재앙의 말씀을 받아먹습니다 ( 참고 : 에스겔 2:8-10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  주님은 온갖 지혜를 가지셨으며 크고 놀라운 일을 행하시고 우리가 행하는 것을 다 보고 계시며 각 사람에게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분이심을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 ( 참고 : 예레미야 32:19, 현대인의 성경 ).

죽음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야 합니다.

죽음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야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죽음에 대해서 많이 생각합니다 .   그는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낫고 장례식에 가는 것이 결혼식에 가는 것보다 낫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   또한 그는 슬픔이 웃음보다 나은 것은 그 슬픔으로 인해서 새로운 것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임을 알고 있습니다 .   지혜로운 사람은 모든 사람이 죽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살아있을 때 명심하는 것이 좋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   이러한 지혜로운 사람의 책망을 듣는 것이 자기 눈 앞에 보이는 즐거움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의 칭찬을 듣는 것보다 낫습니다 ( 참고 : 전도서 7:1-5,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태어난 때는 알지만 죽을 때는 모릅니다.

우리가 태어난 때는 알지만 죽을 때는 모릅니다. 세상의 모든 일은 다 정한 때와 기한이 있습니다 .   우리가 태어난 때는 알지만 죽을 때는 모릅니다 ( 전도서 3:1-2, 현대인의 성경 ).   지혜로운 사람은 모든 사람의 끝이 죽음일뿐만 아니라 죽는 날이 출생한 날보다 낫다는 사실을 살아있을 때 명심합니다 .   그리고 그는 죽음에 대해서 많이 생각합니다 (7:1-2, 4, 현대인의 성경 ).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   주님의 교훈이 내 삶을 새롭게 합니다 .   그러므로 나는 주님의 교훈을 잊지 않고 주님의 계명 따라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 참고 : 시편 119:93-94,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명심해야 할 진리!

우리가 명심해야 할 진리! 탄식보다 더 무거운 혹독한 재앙이 왜 우리에게 임했는지 모르겠지만 ( 욥기 23:2) 우리가 명심해야 할 진리는 “ 그가 ( 하나님께서 )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 는 말씀입니다 (10 절 하반절 ).

오직 주님의 뜻이라면 우리가 내일도 살기도 하고 이것저것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직 주님의 뜻이라면 우리가 내일도 살기도 하고 이것저것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비록 우리의 뜻은 내일 어떤 도시에 가서 한 해 동안 사업을 하여 돈을 버는 것이지만 우리는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   오직 주님의 뜻이라면 우리가 내일도 살기도 하고 이것저것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허영에 들떠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   우리는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안개에 지니지 않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 야고보서 4:13-16, 현대인의 성경 ).

부요한 형제는 ...

부요한 형제는  ...  부요한 형제는 자신이 들에 핀 꽃과 같이 사라지고 말 것임을 명심하고 하나님께서 자기를 낮추실 때 기뻐해야 합니다 ( 야고보서 1:10, 현대인의 성경 ).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순종해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순종해야 합니다! 주님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일치하지 않는 상반된 말씀을 하시는 부모님이나 목사님의 말을 들을 때 우리는 우리의 순종의 대상이 오직 하나님이시요 우리가 순종해야 할 말씀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 사도행전 5:19; 신명기 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