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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처럼 소외된 자들의 공동체, 고난의 공동체로 가야 합니다. (1) (눅 17:11~19)

  https://youtu.be/VAqDBWHd2-g?si=Fqeuf1aFdCaHIega

우리가 태어난 때는 알지만 죽을 때는 모릅니다.

우리가 태어난 때는 알지만 죽을 때는 모릅니다.





세상의 모든 일은 정한 때와 기한이 있습니다.  우리가 태어난 때는 알지만 죽을 때는 모릅니다(전도서 3:1-2, 현대인의 성경).  지혜로운 사람은 모든 사람의 끝이 죽음일뿐만 아니라 죽는 날이 출생한 날보다 낫다는 사실을 살아있을 명심합니다.  그리고 그는 죽음에 대해서 많이 생각합니다(7:1-2, 4,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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