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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Durante la reunión de oración de esta mañana, medité sobre los temas de una familia bendecida, una iglesia bendecida y una nación bendecida, centrándome en 2 Crónicas 9:7: «¡Bienaventurados tus hombres! ¡Bienaventurados estos siervos tuyos, que están continuamente delante de ti y oyen tu sabiduría!». Al reflexionar sobre este versículo, contemplé la tremenda bendición que supone encontrar a un líder sabio. Esto se debe a que la nación de Israel fue bendecida precisamente porque su rey, Salomón, era sabio. Al defender la justicia y la rectitud, el sabio rey Salomón fortaleció a la nación (versículo 8); así, tal como observó la reina de Sabá, el pueblo de Israel era, en efecto, un pueblo bendecido. Para que nuestras familias sean bendecidas, el cabeza de familia —el esposo o el padre— debe ser sabio. Para que nuestras empresas sean bendecidas, el presidente debe se...

짧은 말씀 묵상 (2024. 1. 18.)

짧은 말씀 묵상

 

 

 

 

참으로 헛되어 비통한 일은 하나님께서 부귀와 영화를 받아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부족하지 않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모든 것을 즐길 있도록 하지 않으셨으므로 다른 사람이 그것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참고: 전도서 6:2, 현대인의 성경).

 

아무리 사람이 자녀를 많이 낳고 천년의 갑절을 산다고 할지라도 그가 즐거움을 누리지 못하고 그의 영혼은 그러한 행복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죽어서 제대로 매장되지 못한다면 사람보다 낙태된 아이가 낫다고 생각됩니다.  이유는 낙태된 아이는 헛되이 왔다가 이름 남기지 못한 어두움 속에서 사라지므로 빛도 보지 못하고 자기가 존재한 것도 알지 못하지만 사람보다는 평안하기 때문입니다(참고: 전도서 6:3-6, 현대인의 성경).

 

그림자처럼 덧없이 지나가는 짧은 일생에서 사람에게 무엇이 낙인가요? (참고: 전도서 6:12)

 

지혜로운 사람은 죽음에 대해서 많이 생각합니다.  그는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낫고 장례식에 가는 것이 결혼식에 가는 것보다 낫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슬픔이 웃음보다 나은 것은 슬픔으로 인해서 새로운 것을 깨달을 있기 때문임을 알고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모든 사람이 죽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살아있을 명심하는 것이 좋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혜로운 사람의 책망을 듣는 것이 자기 앞에 보이는 즐거움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의 칭찬을 듣는 것보다 낫습니다(참고: 전도서 7:1-5, 현대인의 성경).

 

지혜로운 사람이 매우 경계해야 것은 그를 어리석게 만드는 탐욕과 그의 마음을 부패하게 만드는 뇌물입니다(참고: 전도서 7:7, 현대인의 성경).

 

탐욕으로 인해 어리석게 지혜로운 사람은 일의 끝보다 시작을 중요시하고, 인내하지 못하고 교만하며, 성급하게 화를 내는 바보들이나 하는 짓을 합니다.  또한 그는 어째서 지금이 옛날보다 못한가?”하고 과거에 자신의 전성기를 그리워합니다(참고: 전도서 7:7-10, 현대인의 성경).

 

지혜가 돈보다 유익한 것은 지혜가 소유한 자의 생명을 보존하기 때문입니다(전도서 7:12,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일이 잘되어 때는 기뻐하고 어려움을 당할 때는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형통할 때도 있게 하시지만 고통을 당하게 하실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수가 없습니다(참고: 전도서 7:13-14, 현대인의 성경).

 

의로운 사람도 젊어서 죽는 사람이 있고 악한 사람도 오래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지나치게 의로운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극단적인 것을 피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사람은 극단적인 것을 피할 있을 것입니다(참고: 전도서 7:16, 18, 현대인의 성경).

 

미련한 권력을 가진 사람보다 지혜로운 사람이 도시를 위해서 많은 일을 있습니다(참고: 전도서 7:19, 현대인의 성경).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들으려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다가는 가까운 사람이 우리를 저주하는 소리까지 듣게 될지 모릅니다(참고: 전도서 7:21, 현대인의 성경).

 

죽음보다 지독한 것은 마음이 덫이나 그물 같고 손이 쇠사슬과 같은 여자입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사람은 그런 여자를 피하지만 죄인은 그녀의 덫에 걸리고 맙니다(전도서 7:26,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은 사람을 정직하게 만드셨으나 인간이 여러 가지 꾀를 생각해 것입니다(전도서 7:29,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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