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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Durante la reunión de oración de esta mañana, medité sobre los temas de una familia bendecida, una iglesia bendecida y una nación bendecida, centrándome en 2 Crónicas 9:7: «¡Bienaventurados tus hombres! ¡Bienaventurados estos siervos tuyos, que están continuamente delante de ti y oyen tu sabiduría!». Al reflexionar sobre este versículo, contemplé la tremenda bendición que supone encontrar a un líder sabio. Esto se debe a que la nación de Israel fue bendecida precisamente porque su rey, Salomón, era sabio. Al defender la justicia y la rectitud, el sabio rey Salomón fortaleció a la nación (versículo 8); así, tal como observó la reina de Sabá, el pueblo de Israel era, en efecto, un pueblo bendecido. Para que nuestras familias sean bendecidas, el cabeza de familia —el esposo o el padre— debe ser sabio. Para que nuestras empresas sean bendecidas, el presidente debe se...

주간 짧은 말씀 묵상 (2024년 1월 15-19일)

주간 짧은 말씀 묵상

 

 

 

 

세상의 모든 일은 정한 때와 기한이 있습니다.  우리가 태어난 때는 알지만 죽을 때는 모릅니다(전도서 3:1-2, 현대인의 성경).  지혜로운 사람은 모든 사람의 끝이 죽음일뿐만 아니라 죽는 날이 출생한 날보다 낫다는 사실을 살아있을 명심합니다.  그리고 그는 죽음에 대해서 많이 생각합니다(7:1-2, 4, 현대인의 성경).

 

비록 우리가 세상에 사는 동안 수고할 때에 하나님께 우리에게 지워주신 무거운 짐이 있지만(전도서 3:10,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예수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사람들아,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겠다”(마태복음 11:28, 현대인의 성경)라고 말씀하신 초청에 겸손히 믿음으로 응하여 주님 안에서 쉼을 누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때에 따라 아름답게 만드시고 우리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전도서 3:11,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세상에 잠시 사는 동안 기뻐하고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아무것도 없으며 우리가 먹고 마시며 우리가 수고하는 모든 일에 만족을 느끼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을 알아야 합니다(참고: 전도서 3:12-13, 현대인의 성경).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일에 즐거워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참고: 22, 현대인의 성경).

 

많은 것을 가지고 정신없이 일하며 바람을 잡으려는 것보다 별로 가진 것은 없지만 마음이 편안한 것이 낫습니다(전도서 4:6, 현대인의 성경).

 

사람이 사람보다 나은 것은 협력하므로 일을 효과적으로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사람 하나가 넘어지면 다른 사람이 그를 도와 일으킬 있으나 혼자 있다가 넘어지면 그를 도와 일으켜 주는 자가 없으므로 그는 어려움을 당하게 됩니다.  추운 방에 사람이 함께 누으면 따뜻해지지만 혼자서는 따뜻해질 수가 없습니다.  사람으로는 당해 없는 공격도 사람이면 능히 막아낼 있습니다(전도서 4:9-12,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전에 올라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때에 우리 자신의 죄악을 깨닫지 못하면서 함부로 입을 열고 하나님께 경솔한 약속을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입으로 범죄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어리석은 사람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참고: 전도서 5:1-2, 6, 현대인의 성경).

 

돈을 사랑하는 사람이 돈으로 만족을 얻지 못하고 부유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수입으로 만족을 얻지 못하니 이것도 헛된 것입니다.  부귀도 헛된 것입니다(전도서 5:7, 10, 현대인의 성경).

 

노동자는 먹을 것이 많든 적든 단잠을 있으나 부자는 재산이 많으므로 이것저것 걱정하다가 잠을 자지 못합니다(전도서 5:12,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이 주신 짧은 일생을 사는 동안 먹고 마시며 자기 일에 만족을 느끼는 것이 제일 좋은 일이며 이것이 인간의 운명입니다(전도서 5:18, 현대인의 성경).

 

지혜로운 사람은 죽음에 대해서 많이 생각합니다.  그는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낫고 장례식에 가는 것이 결혼식에 가는 것보다 낫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슬픔이 웃음보다 나은 것은 슬픔으로 인해서 새로운 것을 깨달을 있기 때문임을 알고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모든 사람이 죽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살아있을 명심하는 것이 좋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혜로운 사람의 책망을 듣는 것이 자기 앞에 보이는 즐거움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의 칭찬을 듣는 것보다 낫습니다(참고: 전도서 7:1-5, 현대인의 성경).

 

지혜로운 사람이 매우 경계해야 것은 그를 어리석게 만드는 탐욕과 그의 마음을 부패하게 만드는 뇌물입니다(참고: 전도서 7:7, 현대인의 성경).

 

모든 일을 하는 데는 적절한 시기와 방법이 있으나 우리는 그것에 대해서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주님의 명령을 수행할 시기와 방법을 압니다(참고: 전도서 8:5-6,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인생을 즐길 있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먹고 마시며 즐거워하는 것보다 좋은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즐거움은 세상에서 하나님이 주신 삶을 사는 동안 열심히 일하는 데서 찾아야 합니다(참고: 전도서 8:15,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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