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말씀 묵상
우리는 우리의 미래의 일들을 알지 못합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참고: 전도서 9:1, 현대인의 성경).
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그 모든 것이 일반입니다.
모든 사람의 결국은 일반입니다(전도서 9:2, 3). 모든 사람의 끝은 죽음입니다(7:2). 이렇게 인간이 같은 운명에 처해 있다는 것은 공평하지 못한 일로서 사람들은 구태여 선하게 살려고 애쓰지 않고 한평생 미친 개처럼 살다가 결국 저 세상으로 가고 맙니다(9:3, 현대인의 성경).
살아 있는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습니다.
살아 있는 사람은 희망이 있습니다(전도서 9:4, 현대인의 성경).
죽은 사람들의 사랑과 미움과 질투는 그들의 죽음과 함께 다 사라지고 그들은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그 어떤 일에도 참여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살아 있는 우리는 가서 기쁨으로 음식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마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하는 일들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기 때문입니다(참고: 전도서 9:6-7,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덧없는 삶을 이 땅에서 사는 동안 우리가 사랑하는 아내와 인생을 즐겨야 합니다.
이것은 이 세상에서 우리가 수고한 것에 대한 보상입니다(전도서 9:9,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앞으로 들어갈 무덤에는 그런 일도 없기 때문입니다(참고: 전도서 9:10,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빨리 달리는 사람이라고 해서 경주에서 언제나 일등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유능하다고 해서 언제나 높은 지위를 얻는 것도 아닙니다.
그 이유는 우리에게는 뜻하지 않는 일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언제 불행한 일을 당할지 그 때를 알지 못합니다(참고: 전도서 9:11-12, 현대인의 성경).
지혜가 힘보다 낫고 무기보다 낫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의 조용한 말이 어리석은 대통령의 호령하는 소리보다 낫습니다(전도서 9:16, 17, 18, 현대인의 성경).
한 사람의 죄인이 많은 선을 해칩니다(전도서 9:18,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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