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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Human Beings Declare Spiritual Bankruptcy by Saying, “We Cannot Save Ourselves,” God Performs the Miracle of Salvation by Passing Camel-Like Sinners Through the Eye of a Needle

  When Human Beings Declare Spiritual Bankruptcy by Saying, “We Cannot Save Ourselves,” God Performs the Miracle of Salvation by Passing Camel-Like Sinners Through the Eye of a Needle         “Jesus looked at him and said, ‘How difficult it is for those who have wealth to enter the kingdom of God!   For it is easier for a camel to go through the eye of a needle than for a rich man to enter the kingdom of God.’   Those who heard it said, ‘Then who can be saved?’   But He said, ‘The things that are impossible with men are possible with God’” (Luke 18:24–27).     (1)     As I read today’s passage, Luke 18:24–27, first in the Korean Bible and then in the Greek New Testament, the very first thing that caught my attention was the phrase “ὁ Ἰησοῦς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ho Iēsous [perilypon genomenon]), which is not translated in the Korean Bible.   What does this expression mean, and why was it omitted from...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1월 11일)

짧은 말씀 묵상       귀신 들린 한 여종의 주인들은 그녀가 점을 쳐서 자기들에게 많은 돈을 벌어 주고 있었기에 사도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 귀신을 그녀에게서 나오게 했을 때 돈을 벌 희망이 사라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잡아 로마 관리들에게 끌고 가서 " 이 유대인들이 우리 도시를 소란하게 하며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아들일 수도 없고 지킬 수도 없는 풍습을 전하고 있습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 사도행전 16:16-21, 현대인의 성경 ).   그 여인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에게서 자유를 누리게 된 이 기쁜 일이 그녀의 주인들에게는 돈을 벌 희망이 사라진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   불쌍한 한 영혼의 구원과 자유보다 돈을 더 중요시하는 교인들에게는 고통을 당하는 불쌍한 사람도 자신들에게 돈을 벌어 줄 사람으로만 보일 것입니다 .   바울과 실라의 말은 듣지도 않고 귀신 들린 한 여종의 주인들의 말만 들었던 로마 관리들은 군중들까지도 그 주인들과 한패가 되어 비난하자 바울과 실라의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게 한 후에 감옥에 가뒀습니다 ( 사도행전 16:20-23, 현대인의 성경 ).   우리의 귀가 한쪽 사람들의 말만 듣는 경향과 소수의 사람보다 군중들의 말에 더 귀를 기울이는 경향과 그들의 비난에 더 민감한 경향을 극복해야 합니다 .   진리에 귀를 기울이고 또 기울일 때 주님께서 가능케 하실 줄 믿습니다 .   "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요한복음 8:32).   사도 바울과 실라는 " 기도하는 곳 " 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한 여종을 만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을 그녀에게서 나오게 하는 바람에 그녀의 주인들에게 붙잡혀서 로마 관리들에게 끌려 가 결국에는 " 감옥 " 에 가둔 봐 되어 그 감옥에서 " 기도 " 를 했습니다 ( 사도행전 16:16-25)....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1월 10일)

짧은 말씀 묵상     사도 바울은 신자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었던 디모데와 함께 선교 사역을 감당한 것을 불 때에 복음 전도 선교 사역을 함에 있어서 신자들에게 존경을 받는 사람과 함께 팀 사역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사도행전 16:1-2, 현대인의 성경 ).   사도 바울은 신자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었던 디모데와 함께 선교 여행을 떠나고자 했을 때 그의 어머니는 주님을 믿는 유대인이었지만 그의 아버지가 그리이스 사람인 것을 아는 그 지방 유대인들로 말미암아 디모데를 먼저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였습니다 ( 사도행전 16:1-3, 현대인의 성경 ).   비록 바울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행함으로 구원을 받는 것은 아닌 것을 알고 있었지만 (15:1, 현대인의 성경 ) 그의 복음 전도 선교 사역의 원리대로 유대인들을 얻기 위해서 그리했습니다 : " 유대인에게는 내가 유대인처럼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기 위해서이며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않으면서도 그들처럼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 고린도전서 9:20, 현대인의 성경 ).   우리도 한 영혼을 얻기 위해서 이 사도 바울의 복음 전도 선교 사역의 원리를 배워서 실제 복음 전도 선교 사역에 적용할 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     교회 안에서 목사님과 장로님들 ( 당회 ) 이 결정한 규정을 신자들에게 전하여 지키게 하는 목적은 교회가 믿음이 강해지고 그 수가 날마다 늘어나기위해서여야 합니다 ( 참고 : 사도행전 16:4-5,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아무리 주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바른 목적을 가지고 복음 전도 선교 사역을 한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복종해야 합니다 .   그 이유는 첫째로 우리는 연약한 존재이기 때문이요 둘째로는 성령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사 우리가 어디로 가서 어떻게 복음...

하나님의 인도하심?

하나님의 인도하심 ?     1. 막으시고 여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가고자 하는 길을 막으시고  하나님께서 가길 원하시는 길을 열어주십니다 ( 사도행전 16:6-10).   2. 돌려 인도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름길로 인도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돌려 ' 광야 ' 로 인도하십니다 ( 출애굽기 13:17-18).   그 목적은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광야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케 하시고자 하실 뿐만 아니라 ( 출애굽기 14-15 장 )  우리를 낮추시며  오직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만 사는 줄을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 신명기 8:2-3).   3. 앞서 인도하시다가 머물게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앞서 우리를 인도하시다가   결국에 가서는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 앞에 머물게 하십니다 ( 마태복음 2:9).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마르다처럼 분주하게 주님을 위하여 일을 할 때에  우리를 주님 앞으로 인도하시사 마리아처럼 주님 앞에 앉아  주님의 말씀을 듣게 하십니다 ( 누가복음 10:39-40).   4. 마귀에게 유혹을 받도록 광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유혹 (tempt) 하지 않으십니다 ( 야고보서 1:13).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시험 (test) 하십니다 ( 예 , 창세기 22 장 ).   시험하시되 성령님께서는 우리를 ' 광야 ' 로 인도하셔서  마귀에게 유혹을 받도록 허락하십니다 (God's perm...

막힘은 기회입니다.

막힘은 기회입니다.   막힘은 기회입니다 . 성령 하나님께서 길을 막으실 때 ( 행 16:6, 7) 우리는 우리의 뜻을 내려 놓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   설상 우리의 뜻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복음 전파라 할지라도 말입니다 .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뜻하시고 계획하신 길이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  성령 하나님께서 길을 막으실 때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9-10 절 ).   우리는 하나님께서 열어 놓은신 길을 위하여 기도하며 기대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 길을 보여주실 것입니다 .   그 때에 우리는 그 하나님의 뜻에 믿음으로 그리고 겸손히 순종해야 합니다 .   그리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원대한 구원의 계획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습니다 ( 성령 하나님께서는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에게 마게도냐로 인도해 주셨고  그들이 빌립보로 갔을 때 루디아와 온 가정이 구원 받고 또한 감옥의 간수와 가정도 다 구원 받아  결국 빌립보 교회가 세워지고 유럽에 복음이 전파되기 시작했음 ).  

그리스도인의 자부심

  그리스도인의 자부심     [ 사도행전  16 장  35-40 절 말씀 묵상 ]   오늘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열등의식과 좌절감에 빠져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자기를 비하하며  ' 나는 아무 것도 아니다 ,  나는 은혜를 받거나 축복을 받을만한 자격이 없다 ' 는 생각을 끊임없이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    이와 같이 부정적이고 어두운 생각은 무서운 파멸의 결과를 가져옵니다 .    그 결과 중 하나는 자아학대입니다 .    예를 들어 자신의 거울을 볼 때마다 자기를 보고  " 이 못난 녀석아 ,  이 죄인아 ,  이 더러운 녀석아 ,  너는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자격이 없어 " 라고 자학할 정도로 열등의식과 좌절감에 싸여 자존심을 상실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    열등감이란 무엇입니까 ?     국어사전적 의미로 열등감은  " 자기를 다른 사람보다 무가치하게 낮추어 평가하는 생각 " 을 뜻합니다 .    중국어로도 열등감은  " 스스로 비천하게 여기고 얕잡아 보는 마음 " 이란 뜻이라고 합니다 .    결국 열등이란 나 자신의 체격 ,  용모 ,  능력 ,  할벌 등을 다른 사람의 것과 비교하여 뒤떨어진다고 생각하거나 무가치한 인간으로 비하시키며 낮추어 평가하는 감정입니다 .    열등의식을 가진 사람은 건전하지 못한 자아개념으로 인하여 낮은 자존감을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    사람이 열등의식에 사로잡히게 되면 소극적이 되고 ,  만사에 자신이 없어지며 ,  이 감정 때문에 아무 것도 적극적으로 하지 못하게 된다 .  일반적으로 열등감에 빠지는 사람은 자기의 부족...

기도의 능력

  기도의 능력   [ 사도행전  16 장  11-40 절 말씀 묵상 ]   레이 프리차드는  “ 생각을 뛰어넘는 기도 ” 라는 제목의 글에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 “ 우리 기도는 너무 작다 !”    …    “’ 종교개혁의 아버지 마틴 루터에게는 프레드릭 마이코니우스라는 좋은 친구이자 조수가 있었다 .    1540 년 ,  마이코니우스는 병들어 죽을 날을 기다리고 있었다 .    그는 죽음을 기다리며 루터에게 편지를 보내 다정한 작별 인사를 전했다 .  루터는 그 글을 읽자마자 회신을 보냈다 .    ‘ 나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대가 살 것을 명령한다 .    왜냐하면 교회를 개혁하는 일에 아직 그대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    …    주님은 절대로 그대가 죽었다는 말을 내가 듣지 않게 하실 것이며 ,  그대가 나보다 더 오래 살도록 하실 것이다 .    이것을 위해 나는 기도하고 있다 .    이것이 내 소원이니 ,  내 소원이 이루어질 것이다 .    왜냐하면 나는 하나님의 이름을 영광 되게 하기만을 원하기 때문이다 .’    이 글이 대담하고 막무가내로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  중요한 것은 루터의 답장이 도착했을 때 말할 기운조차 없던 마이코니우스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6 년을 더 살았다는 사실이다 .    그는 루터가 세상을 떠나고 두 달 후에 죽음을 맞이했다 .    기도의 능력에 대한 얼마나 놀라운 간증인가 !    이렇게 기도할 수 있기를 원하는가 ?    믿음으로 기도하라 ” ( 인터넷 ).   지난 주 수요기도회 때 시편 69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