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 우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 라며 영적 파산을 선언할 때 , 하나님은 낙타 같은 죄인을 바늘귀로 통과시키시는 구원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 “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듣는 자들이 이르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이르시되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 누가복음 18:24-27).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8 장 24-27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으로 읽은 후 헬라어 성경으로 읽을 때 제일 먼저 한국어 성경으로는 번역되지 않은 “ ὁ Ἰ ησο ῦ ς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호 이에수스 [ 페릴뤼폰 게노메논 ]) 라는 문장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이 문자의 의미는 무엇이고 왜 한국어 성경책에는 번역되지 않은 것일까요 ? 1. 문장의 의미 분석 이 문장은 두 단어로 나뉘어 문자 그대로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집니다 . “ ὁ Ἰ ησο ῦ ς”( 호 이에수스 ): ' 예수께서 ' ( 주어 )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페릴뤼폰 게노메논 ): ' 매우 슬퍼하시며 ' 또는 ' 근심에 싸이신 채 ' ( 분사구문 ) “περίλυπος”( 페릴뤼포스 ) 는 ' 주위에 ' 를 뜻하는 ' 페리 (περί)' 와 ...
짧은 말씀 묵상 귀신 들린 한 여종의 주인들은 그녀가 점을 쳐서 자기들에게 많은 돈을 벌어 주고 있었기에 사도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 귀신을 그녀에게서 나오게 했을 때 돈을 벌 희망이 사라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잡아 로마 관리들에게 끌고 가서 " 이 유대인들이 우리 도시를 소란하게 하며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아들일 수도 없고 지킬 수도 없는 풍습을 전하고 있습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 사도행전 16:16-21, 현대인의 성경 ). 그 여인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에게서 자유를 누리게 된 이 기쁜 일이 그녀의 주인들에게는 돈을 벌 희망이 사라진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 불쌍한 한 영혼의 구원과 자유보다 돈을 더 중요시하는 교인들에게는 고통을 당하는 불쌍한 사람도 자신들에게 돈을 벌어 줄 사람으로만 보일 것입니다 . 바울과 실라의 말은 듣지도 않고 귀신 들린 한 여종의 주인들의 말만 들었던 로마 관리들은 군중들까지도 그 주인들과 한패가 되어 비난하자 바울과 실라의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게 한 후에 감옥에 가뒀습니다 ( 사도행전 16:20-23, 현대인의 성경 ). 우리의 귀가 한쪽 사람들의 말만 듣는 경향과 소수의 사람보다 군중들의 말에 더 귀를 기울이는 경향과 그들의 비난에 더 민감한 경향을 극복해야 합니다 . 진리에 귀를 기울이고 또 기울일 때 주님께서 가능케 하실 줄 믿습니다 . "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요한복음 8:32). 사도 바울과 실라는 " 기도하는 곳 " 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한 여종을 만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을 그녀에게서 나오게 하는 바람에 그녀의 주인들에게 붙잡혀서 로마 관리들에게 끌려 가 결국에는 " 감옥 " 에 가둔 봐 되어 그 감옥에서 " 기도 " 를 했습니다 ( 사도행전 16: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