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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주님이 주신 선물: 사랑하는 딜런, 예리, 예은이에게 · 아빠의 고백

https://youtu.be/f7ZKQsCOXj4?si=tsxExKbaIwyKRv55  

빛이신 하나님은 ...

빛이신 하나님은 ...  빛이신 하나님은 우리가 빛 가운데 행하지 않고  어둠에 행할 때 우리의 죄를 들춰내십니다 .   그 때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우리는 스스로 속이는 것이요  또한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입니다 .   그러나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은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와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입니다 ( 요한일서 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