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zCqJdso4aug?si=0z4srNKYnx0Pv3D4
재혼하지 않고 그냥 지내는 것이 더 행복할 것 같습니다.
"아내는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은 그에게 매인 몸이지만 남편이 죽으면
자기가 원하는 남자와 마음대로 결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믿는 사람과 결혼해야 합니다. 하지만 내 판단에는 재혼하지 않고 그냥 지내는 것이 더 행복할
것 같습니다"(고린도전서 7:39-40,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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