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 대한 교훈 (2)
1. 가정은 영적 전쟁터이다.
2. 사탄은 끊임없이 우리 가정을 공격하고 있다.
3. 부부 관계의 불화를 보면 사탄은 남편과 아내의 갈등을 지극히 작은 문제도 충분이 극대화하여 부부의 위기로 몰아갈 수 있다.
4. 부부는 서로 다를 수밖에 없는데 주님은 부부의 다른점들을 남편과 아내로 하여금 보완(complement)하게 하시지만 사탄은 서로 비교(compare)하게 만들던지 아니면 다른 잉꼬부부(?)랑 비교하게 만들어 우리로 하여금 불만족 및 불평하게 만든다.
5. 사탄은 부부로 하여금 서로의 단점을 극대화하여 서로의 장점을 극소화시켜 별거아닌 것처럼 여기게 만든다.
6. 남편의 의무 중 하나는 자신의 아내(와 자녀)를 양가 부모님으로부터 지키는 것이다. 특히 그는 양가 부모님의 우상과 불신과 비성경적이요 세속적인 것 등 들로부터 자신의 식구를 지켜야 한다.
7. 아내의 의무 중 하나는 자신의 남편을 자신의 부모님 앞에서 지혜롭게 세워주되 그녀는 자신의 부모님(특히 어머니)에게 조종(manipulation)을 당하지 말아야 한다.
8. 부모의 큰 의무는 결혼한 자녀를 떠나보내는 것이다. 여러모로(특히 심리적으로나 감정적으로) 그 자녀와 건강하지 못한 줄로 연결되 있는 부모는 자녀의 부부 관계를 위해서 그 연결고리를 의도적으로라도 끊어야 한다.
9. 여러모로 병든 부모는 사랑하는 자녀의 마음과 정신과 감정 등을 원치 않게 병들게하여 그 자녀의 부부 관계에 큰 병적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그러므로 손주에게까지도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
10. 우리는 사탄을 이기신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가정 사역을 성령님의 인도하심따라 신실하게 감당하되 승리의 확신을 가지고 우리 가정을 공격하는 사탄과 싸우고 또 싸우는 전투적인 가정 생활을 해야 한다.
(2022년 인터넷 사역 한국으로를 통해 영적 전쟁을 하고 있는 이미 만난 지체들을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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