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يوم الخامس والثلاثون : شيخٌ جميل [ تأمل في المزمور 71: 9] " لا ترفضني في وقت الشيخوخة؛ لا تتركني حين تفنى قوتي " ( مزمور 71: 9). شخصياً، لا أحب الإشارة إلى كبار السن بمجرد كلمة *noin-ne* ( وهو مصطلح غير رسمي، وأحياناً يحمل دلالة انتقاص أو استخفاف بمعنى " عجوز "). ومع ذلك، وبينما كنت أتأمل في نص اليوم وأضع عنواناً لهذه الخاطرة هو " شيخ جميل " ، وجدت نفسي متردداً - نظراً لدقائق اللغة الكورية - فيما إذا كان من المناسب حقاً استخدام كلمة *neulgeuni* ( عجوز ) لوصف الأجداد والجدات . إن قصدي هو ببساطة التأمل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باستخدام عبارة " وقت الشيخوخة " الواردة فيه . وكل ما أرجوه هو ألا يسبب مصطلح *neulgeuni* أي ألم لقلوب كبار السن . ورغبتي هي استكشاف - انطلاقاً من نص اليوم - ثلاثة جوانب تشكّل جمال الشيخ، ومن هو الشيخ الجميل حقاً في عيني الله . ومن خلال ذلك، أطمح أيضاً أن أصبح أنا نفسي شيخ...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서는 “가장 천한” 저도 기름 부어 목사로 세우셨다는 사실에 ...
느부갓네살 왕이 꿈을 꾼 내용 중에 “… 가장 높으신 하나님이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고 자기 뜻대로 누구에게든지 나라를 주시며 그가 원하시면 가장 천한 자도 왕위에 앉힌다는 사실을 온 세상 사람들이 알게 하기 위해서이다”라는 말씀(다니엘4:17,
25, 32, 현대인의 성경)을 생각할 때 저는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서 낮고 낮은 우리 “인간 나라”를 다스리신다는 것 자체가 큰 은혜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서 “인간 나라”를 “자기 뜻대로 누구에게든지 나라를 주”신다는 말씀을 생각할 때 ‘당연히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대로’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바람과 같은 존재인 인간이 무엇이길래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뜻대로 돼야 한다고 주장을 피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가지 더 생각하게 된 점은,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서는 “가장 천한 자도 왕위에 앉힌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서는 “가장 천한”
저도 기름 부어 목사로 세우셨다는 사실에 저는 그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인 줄 알고 감사 감사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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