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더 이상 예수님이 피 흘려 사신 그 한 영혼을 내 교만으로 짓밟으면서도 , "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다 용서해 주실 것 " 이라는 종교적 자기기만 ( 마취제 ) 에 빠져 양심의 화인을 맞은 상태로 살아가서는 아니 됩니다 ! “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실족하게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그렇게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그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를 실족하게 할진대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 누가복음 17:1-4).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7 장 1-4 절 말씀을 읽고 헬라어 성경으로 읽었을 때 몇 개의 헬라어 단어과 문장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어 그 단어들과 문장을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 헬라어 단어는 , “σκάνδαλα”( 스칸달라 )(“ 실족하게 하는 것 ”) 입니다 (1 절 ). (i) 누가복음 17 장 1 절에 복수형태인 'σκάνδαλα( 스칸달라 )' 로 등장하며 , 바로 뒤이어 1 절 끝과 2 절에 동사 형태인 ' 스칸달리세 (σκανδα...
"그리스도인들은 정신 건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폴 트립 목사님, 오늘의 질문입니다. 먼저 맥락을 좀 짚고 넘어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전국 정신 질환 연맹(NAMI)의 보고에 따르면 미국 성인 5명 중 1명 그리고 청소년 6명 중 1명이 정신 질환이나 정신 건강 장애를 경험한다고 합니다. 이 통계는 결코 미국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영국 국민 보험 공단에서는 2023년 8살에서 25살 사이의 어린 아이들과 젊은 이들 5명 중 1명이 정신 질환을 앓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런 통계가 미디어의 주목을 받는 가운데 그리스도인들은 이런 정신 건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누군가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우리가 정신 건강 통계에 어떻게 접근하고 의학적 이점이 있는지를 어떻게 고려해야 할까요? 세속적인 세계관에 굴복하지 않으면서 죄, 타락, 인간의 마음 상태에 관한 성경 말씀을 무시하거나 축소하지 않으면서요.”
여기에 여러분이 피해야 할 두 가지 극단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첫째, 세상 문화는 성경이 마음을 정의하는 방식에 동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우리의 마음이 감정과 생각과 의지의 중심이며 마음은 인과적 핵심이며 인간의 방향 체계라고 합니다. 하지만 세상은 그것을 믿지 않기 때문에 모든 것을 생물학화 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모든 것을 생물학적이나 물리학적으로만 보려고 합니다. 그것은 인간에 대한 비성경적 견해입니다.
또 다른 극단은 교회 안에 있습니다. 모든 것을 영적으로 해석하려는 것입니다. 모든 역기능을 어떻게든 죄의 문제로 여기는 겁니다. 이 두 양극단 중 어느 하나도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성경적 견해는 우리가 이 두 측면을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영적이기도 하고 육체적이기도 한 존재라는 겁니다. 더 요즈음 표현으론 육신을 가진 영혼이라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우린 영혼의 기능 장애와 육체의 기능 장애를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제 항생제를 살펴보던 중 흥미롭게도 이 항생제의 부작용 중 하나가 불안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소망이 좌절되어 나타나는 불안이 아니라 약물 복용으로 인해 생리적으로 발생하는 불안입니다. 그 부작용으로 평소에는 대처할 수 있는 일들을 감정적으로 잘 감당할 수 없게 된다는 겁니다 바로 이것이 정신 건강의 문제입니다. 이것이 마음의 문제가 될까요? 물론입니다. 모든 것이 마음의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모든 것의 컨트롤 센터이니까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그런 경험을 하다 보면 하나님께 화가 나기도 하고 그분의 선하심이 의심스럽기도 하다는 겁니다. 온갖 일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그것은 우선 영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성격이 급변하여 화를 잘 내는 한 남성을 상담한 적이 있었는데요. 사고로 인해 그의 뇌의 임파선 부위가 부어 오른 결과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뇌의 분노 중추라고 불렀습니다. 그는 약을 복용하고 괜찮아졌습니다. 그 무렵 교회는 이미 그에게 징계를 내린 상태였습니다. 그가 아내와 가족에게 죄를 지었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전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듣자 즉시 그를 대학 병원으로 보내 다각적 뇌 검사를 받게 했고 의료진들은 그에게서 이상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혼도 육체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정신 건강 혹은 어떤 명칭으로 든 무엇이든 인간의 행동, 생각, 감정 면에서 어려움을 유발하는 신체적 기능 장애 범주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이것을 기독교적 세계관의 일부로 포함시키고 기독교 성경적 상담 시스템에도 포함시켜야 합니다. 인간에겐 육체적 문제도 존재하고 정신적 장애도 존재합니다. 우리는 처리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난독증은 정신적 처리 문제이고 ADHD는 주의력이 떨어지는 정신적 처리 문제입니다.
우리가 인간의 영역을 생각할 때 기억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을 창조하셨는데 그것은 육체가 없는 영혼이 아니라는 것이며 그리고 우리는 육체를 가지고 있으며 타락은 마음과 영혼에만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육체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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