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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uedo hacer nada por mí mismo. Solo el Señor que mora en mí puede hacerlo».

  «No puedo hacer nada por mí mismo. Solo el Señor que mora en mí puede hacerlo».         «No puedo hacer nada por mí mismo; juzgo según lo que oigo. No busco mi propia voluntad, sino la voluntad del que me envió. Por eso mi juicio es justo» (Juan 5:30).       (1)      Después de leer todo el pasaje de Juan 5:30-47 en la Biblia en coreano, bajo el título «El testimonio que lleva a creer en Jesús», sentí repetidamente el deseo de detenerme a meditar solamente en el versículo 30. Por eso, hoy quisiera concentrarme primero en ese único versículo. Al meditar en él, deseo prestar especial atención a la expresión «mi juicio», es decir, al juicio del Señor, y relacionarla también con el juicio del gran trono blanco que se describe en Apocalipsis 20:11-15, para recibir las enseñanzas que Dios nos da por medio de estos pasajes.   (a)      En primer lugar, quisiera meditar en las palabras de...

교회가 괴로운 처지에 빠진 것이 아닌가요?

교회가   괴로운   처지에   빠진   것이   아닌가요 ?  교회의 예배당이 처량하게 되었고 , 기독교 명절이 되어도 그곳을 찾는 사람이 없고 , 모든 교회의 문들이 적막하게 되었고 , 목사님들은 탄식하며 성도님들은 근심하니 교회가 괴로운 처지에 빠진 것이 아닌가요 ? ( 참고 : 예레미야 애가 1:4, 현대인의 성경 )

타락한 지도자에 대한 깊은 슬픔과 실망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

타락한 지도자에 대한 깊은 슬픔과 실망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  " 타락한 지도자에 대한 깊은 슬픔과 실망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 그로 인해서 믿음마저 완전히 증발한다면 그것은 아마도 당신의 믿음이 예수 자신보다 지도자에게 더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 그렇다면 당신은 지금도 어쩌면 여전히 우상숭배에 빠져있는 상태이다 ." ( 팀 켈러 )

타락한 기독교인?

타락한 기독교인? 타락한 기독교인은 우리는 사탄의 나라에게 구원해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거절하고 자기 소견대로 자기 신을 만들어 그 신이 우리를 구원했다고 말하면서 먹고 마시고 난잡하게 뛰놉니다 ( 참고 : 출애굽기 32:1-7, 현대인의 성경 ; 사사기 17:6, 21:25).

기독교를 영 잘못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를 영 잘못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를 영 잘못 알고 있습니다 .    많은 기독교인들이 기독교는 알고 행하는 문제라 생각하고 있는데  그것은 크게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   기독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무엇인가를 해주시는 것입니다 .  즉 ,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 것입니다 .    기독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님을 저주의 나무인 십자가에 못박혀 죽게하시고 ( 요 3:16)  무덤에서 다시 살아나게 하시사 ( 고전 15 장 )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주시고 우리를 의롭다하신 것입니다 ( 롬 4:25).   그 구원자 예수님을 믿고 그 주님께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이  기독교인의 삶이 되야합니다 .   ( 유진 피터슨의 " 물통새에 불이 붙듯 " 을 읽으면서 )